보쌈용 목심 한덩이 중에
기름 떼어내고
불고기용으로
썰어 준비했어요
누룩간장 넣어 조물조물~
잠시 냉장실에서 숙성.
숙성된 고기를 꺼내
생강주(생강즙에 청주 넣어 만듬) 넣고
다진마늘 넣어 조물조물~~
냉동 보관된 양념장만
적당량 넣고 조물조물~
팬에 담아 익혀줍니다
고기가 익는 동안
양상추 흐르는 물에 씻어
물에 담가 놓고요
양파도 얇게 슬라이스~
물에 담가놨어요
앗!
배즙을 깜빡.
굽는 중에 넣었네요
어슷 썬 대파 넣은 후
뒤적뒤적~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소금 넣어
완성했답니다
과하지 않은 양념으로
완성된 모습이에요
커다란 접시에
양상추 물기 빼고 찢어
접시에 돌려 담아주고요
중앙에 잘 구워진
돼지불고기 올려줬어요
통깨 뿌리고
실고추 얹어 완성했습니다
물에 담가놨던 양파 물기 빼고
항암배추 고갱이와
콜라비를 같은 크기로 채썰어
누룩소금 1/2T 넣고
잘 섞어줬어요
1인용 접시에 담아
1인 한접시씩~~
개인 접시에 양상추 깔고
고기 한점 올려
한잎으로 쏘~~옥.
양상추쌈은 처음인데요
씹는 식감과 맛은 최고였네요
샐러드도 함께 먹으면
상큼하니 깔끔한 맛이 난답니다.
누룩소금 조금으로
정말 상큼한 맛의 샐러드를
즐기실 수 있어요
오랜만에 양념장 넣어 만든
돼지불고기!
양상추ㆍ상큼한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뒤끝도 깔끔하고
너무 맛나게 먹었네요
오늘도 날씨는 이상 고온.
미세먼지는 나쁨.
외출시엔 마스크 착용
꼭 하시길 바랍니다.
집안에 꽃들이
예쁘게 피었네요
얼마 있음~
곳곳에 꽃들이 만발하겠지요
오늘도 건행 하시길
바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