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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5 잠시 휴식 시간이라 왔어요.
여러가지 야채들과 함께여서
더욱 맛나더라고요
우엉은 적당히 잘라
랲핑해놨네요
저도 줄서 있는 일들~
계속 밀리는 중~
정신 없이 바쁜 나날들~
꽃 소식도 궁금하니
이곳저곳 나가봐야 하고
쑥도 한줌씩 캐오고
집에서는 서둘러 하는데도
매일 새벽 1시나 돼야
누우니~~ㅠ
명이나물은 끝내셨군요
고것도 맛난데~
할 것들은 많고
몸은 하나니~~ㅎ
그래도 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죠.
손주 보는 일 보통이 아니지요?
우선 순위이니~
저도 출생이후
10년은 했네요
손주는 중학생이 됐고
이곳엔 달랑 둘이니
많이 자유로워졌어요
봄이라 더욱 바빠질터이니
무리 마시고
차례차례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