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국수를
왤케 먹는지...
지금보다 젊은...
불과 3년전만 해도
잘 안 먹던
라면 짜장면 칼국수 수제비등을
찾아 먹네요
요상하게~~
식성이 바뀐듯한데
자제해야 할듯요...
건강 유지 해야지~~
므튼
입맛이 땡기는
비빔국수를 해 먹었어요
몇일전에 담근
오이소박이 넣고~
**재료**
오이소박이:3덩이
나박김치국물:2국자
메이플시럽:2스푼
누룩고추장:2스푼
참기름:1스푼
참깨:1스푼
사과:1/4쪽
비트피클:적당히
계란삶은거:2개
오이가 주인공~
3덩이 꺼내서
납작하게 슬라이스로
분량의 나박김치국물
김칫국물 넣어도 되요
그럴경우
짜지않게 물추가
단맛을 주기위해
메이플시럽 2스푼
단맛은 각자 원하는거로
넣으심 됩니다
누룩고추장~
이젠 바닥이네요 -_-;;
오이소박이 슬라이스하며
나온 부추건더기와
나박국물 해놓은거
고추장 희석한 상태입니다
국수 삶아 넣어주면 되고요
오이 슬라이스한거와
사과 채썰은거
계란과
비트피클
2인분~~
왤케 많아보이져?
국수 삶아준
울서방님에게 묻는중~
2인분 삶았데요
동전크기로~
양념김치국물에
삶은국수 넣고
짬기름 통깨 넣고
비벼 비벼~
김치국물 잘박하게
담아주고
준비한 재료
얹어주고
완성~~
후룩~~ 찹찹...찹
먹어주면 됩니당
넘 맛있는데 어카~~
포기 못하는 이맛~~
요래요래~~
꿀꺽~~
넘 맛있는거~
국수 끊어야해~~ㅎㅎ
졸음이 솔솔~~
삐약삐약 병아리 졸듯
눈이 스르르 감기는데
무거운 눈커플 힘 팍주며
꽹한눈 부리부리~
요시간
딱 그럴시간이죠
더운거 같은데
낮동안은 쉬어 가셔요
시원한 그늘도 좋고
집안에서
제일 편한한 옷 입고
벌러당도
좋을거 같아요~~
알찬 시간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