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꼬들꼬들 식감의 스지(소고기힘줄)로 건더기는 빡빡하고 국물은 달큰한 육개장 만들었어요~

작성시간24.05.25|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작성시간24.05.26 육계장 참 맛있게 보입니다^^
    언제나 무엇을 해도 척척이 십니다^^
    배워 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6 스지에는 꼬득한 식감과
    살도 제법 붙어 있어서요
    가성비도 좋고요~ㅎ
    기름기들 제거하고
    푹 끓이면 부드러워져
    선배님 드시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가까이 계시면
    한대접 넉넉히 드리면 좋겠네요
    오늘도 칭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시간24.05.26 ㅎ건강을 위해서
    두부까지를요~~~
    육개장에 저도
    건지를 듬뿍 넣는데
    건지먹는 그 재미에
    한그릇 비우고 갑니다

    손이 많이 가는
    육개장인데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6 네~~
    고맙습니다.

    저는 한그릇에 여러가지
    넣는편이에요
    고거이 한그릇으로
    영양도 듬뿍~
    맛도 좋으면
    일석이조잉게요 ㅎㅎ

    스지 손질은 미리 해놨어도
    들어가는 재료들이 많아
    시간이 제법 걸렸네요

    고깃국 싫어하는 옆지기도
    육개장은 좋아해서요
    한대접 너끈히 비웠답니다.~ㅎ

    낮♡달님께서 보내주신
    고사리 보자마자
    육개장 끓이면 맛있겠다고~~ㅎ
    고사리가 실하고
    너무 좋아서요
    육개장에 1등 공신 했답니다.
    덕분에 잘 먹게 되었네요

    이번에 배송하시면서
    진공팩으로~
    신경을 많이 쓰셔서요
    저 감동 먹었어요
    근무중이었는데
    상태 얼른 보라하셔서
    옆지기에게 사진 부탁해서
    받아보고는 이상 무!
    너무 좋은 상태였네요
    깊은 배려에 감사드리고
    요 은혜는 잊지 않을거예요

    오후에 비예보가 있네요
    미리 대비하시기 바라고요
    이젠 좀 쉬엄쉬엄 하시어요~

    오늘도 해피하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시간24.05.26 스지 기름 걷어내느라
    얼마나 많이 애쓰셨을꼬~~
    저를 보는듯합니다~흐
    건더기가 왕 푸짐~~
    건져 먹는 그맛도
    한 기쁨일듯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6 가위로 먼저 기름기
    모두 잘라내고
    한번 끓여 깨끗이 씻어
    다시 끓여서
    냉장고에 넣었는데요
    세상에나!
    기름이 저렇게나 많이
    굳어 있으니
    대충 그냥 먹으면
    고것이노 혈관을 타고~~ㅠㅠ

    하오나
    모두 끝내고 맛을 보니
    맛난 것으로 보상 끝! ㅎ
    옆지기도 만나다고
    매끼 계속 먹고있답니다 ㅎ

    조잘구리님도
    요런 거엔
    저와 같음을 인정~ ㅎ

    꼬기 먹으려면
    준비 시간이 제법 걸리네요

    내일이 제사~라셨는데
    오늘도 바쁨이었겠어요
    내일까지 마무리 해야겠죠?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은 일찍 줌셔유~~**
  • 작성시간24.05.26 건더기 듬뿍
    스지육개장 꼬들 식감이 좋지요
    정성담긴 따끈한 육개장
    건더기는 건더기대로
    국물 또한 후루룩마시면 시원 칼칼한맛 속풀이로 굿입지요
    한그릇 찜합니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7 스지로 육개장 끓여보긴
    처음인데요.
    기름 제거하느라
    많은 시간은 걸렸지만요
    건더기도 넉넉히 넣어
    맛은 아주 좋았고요

    고깃국은 안먹고
    그나마 육개장 좋아하는
    옆지기가
    어제부터 계속 먹고있네요
    내일이면 바닥날 것 같아요
    이번엔 고추기름도
    안만들었는데도
    맛은 아주 좋았답니다 ㅎ

    다 먹기 전에
    석장님 한그릇 찜~ OK~~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24.05.27 아무리 맛나도 두 국자 1번으로 끝나는 울집 옆지
    두번 잡으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힘들게 맛나게 하신 보람 있으시지여

    저희집은 해산물 긋뚜 부재로없이 원물만 요구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7 아고고!
    그러신 분들 더러 있더라고요
    석장님이 힘드시겠어요.
    저희는 냄새와 맛에
    아주 예민해서요.
    고깃국ㆍ뼈로 끓인 곰국들은
    안먹어요~
    육개장은 좀 얼큰하니까
    그나마 좋아해
    얼마나 다행인지요.
    한대접으로
    한끼 식사가 충분할 만큼
    여러가지 넣어 끓인답니다.

    저희는 거꾸로 식사를 하기에
    밥 없이 먼저 먹으니
    간은 삼삼하게 해요
    그러다 보니
    제가 맵고 짠 음식은
    이젠 먹기 힘드네요 ㅠ

    저희는 해산물은
    아주 좋아하는데요 ㅎ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시간24.05.27 씹히는 식감도 너무좋고 맛나게 끓이셔서 먹음직 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27 맞아요~ 황진이님!
    맛 좋게 끓여졌고요
    국물은 조금~
    건더기 많이 넣었더니
    더 맛난 것 같아요.
    질리지도 않고
    하루 두끼~
    계속 먹고 있네요 ㅎ
    내일이면 끝날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황진희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