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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전복장 담그기

작성시간24.06.01|조회수262 목록 댓글 19


꼬마전복 구입하여
전복장 담았답니다

꼬마 전복
간장 만들어 놓은 것
냉동마늘
생강
청 홍고추
건조수삼 뿌리
사이다 조금

꼬마전복장 완성입니다

깨끗히 솔질하고 놨구요
찜기아래 물에는 된장만 조금풀어 팔팔 끓입니다
끓은 밑물에 종이호일깔고 전복살이 위로 가도록 가지런히 담아놓고. 생물과의 차이가 보이시는지요

소주 칙칙뿌려주고 김 오른 솥에 얹어

다 쪄지면 넓은 쟁반에 꺼내 식힙니다
이유는 ~~ 껍질과 이빨을 분리해야 함이기에

껍질 분리해 놓고

전복 이빨을 빼내고

꼬마전복 찌며 나온 찐 육수

대파잎이 있어서

전복간장 만들어놓은 것과

혼합하고 마늘 대파잎 건조수삼뿌리
생강편 사이다 넣고 팍팍 끓지요


빼곡히 담으며 준비해 둔 마늘과 홍고추 올려

끌여 놓은 간장을 전복이 잠기도록 붓습니다 2일있다가 간장 끓여붜야겟지요 인 인삼향이 묻어나는것이 은은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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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4.06.02 늘 칭찬해주시는 욕지님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 24.06.02 전복장 밥도둑이즁
    이리많이 해본적이 없어성
    쪼매이해서 후딱 먹는편이라..ㅎ
    건조수삼 드간 전복장
    보양식입니당..
    두조각 가져가야쥥..수삼향가득품은 전복장
    잘먹겠습니당~~^♡^
  • 답댓글 작성시간 24.06.02 넉넉히 담가 냉동해놓고 활용합니다 별맛없는 전복맛에 수삼향내음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두어점 넉넉히 맛뵈기 하셨지요ㅋ
    사실은 저는 먹질 않습니다
  • 작성시간 24.06.02 한번도 전복장 담아본적이 없어요.
    석장님 레시피 따라 하고싶어요
    완죤 보양식입니다.
    많은 전복 손질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시간 24.06.03 전복장은 한번도 안해보았는데~
    넘 맛있겄다요
    저야말로
    솜씨 있으신
    석장님 댁으로
    전복장 맛보러 가야겠어요~~
    전복을 좋아해서리~
    전복 이빨은 리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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