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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잘 어울리는 퉁퉁불려 끓여 먹는 두부고추장찌개

작성시간24.06.11| 조회수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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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4.06.11 맞어맞어요 퉁퉁불은 두부찌게 고추장국 맛이 여름 더위 물럿가라하지요
    맛나게 드셨지요
    입맛이 변함이지요
    예전의 엄마손 맛♡
    맛 추억 찾아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흐~~
    우덜 세대가
    다 공감하는 찌개지요~
    요즘은
    돼지고기도 넣고들 하더라고요~

    고기 없이 하는게
    제맛을 확실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제 입맛이 좀 촌스러워요~~
  • 작성시간24.06.11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오잉~~
    일나여~~
    말을 해요
    왜 그러시는지~
  • 작성시간24.06.11
    꿀꺽
    넘기며 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ㅎㅎ
    공감이 드는
    찌개지요~
    저희 남편도
    아주 좋아합니다
    걍 편안히 후룩~

    멋진나무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시간24.06.11 추억의 음식 맞네요!
    칼칼한 국물이 일품이지요.
    흐물거리는 애호박 건져먹기..
    저는 감자도 넣어서 푸짐하게 먹습니다.
    좀 더 더워지면 콧잔등에 땀 송송 맺혀가며 먹어봐야겠네요..
    추억소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공감 가득한
    말씀 주셨네요~~
    저희집 남편도
    감자 건져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저는 호박이 더 맛있구요
    앞으로 텃밭의 호박이
    나오면 더 맛난 찌개가
    되겠지요~
    들려주시고
    공감 주셔서
    감사합니다
    푸푸우님~
    닉네임이 정겹습니다^^
  • 작성시간24.06.11 언냐
    이 맛 야외에서 다 때려넣고
    바글바글 쒼나게 끊여서
    먹으면 최고루 맛나지라~~~햐
    전에 깨비두 해먹었답니당..ㅎ
    그땐 된장이 없어서 쌈장을 넣었어유...후루룩 얌얌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야외에서
    끓여 먹음 더 죽이는맛~~
    예전에 캠핑 다닐때
    단골찌개~~
    아~~옛날이여
    배낭 잔뜩 짊어지고
    뚜벅이 시절~^^
  • 작성시간24.06.11 퉁퉁 불어도 맛나고
    안 불어도 맛난게
    두부인데
    고추장맛에 따라
    맛도 요술쟁이 같을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예전에
    두부를
    참 좋아해서
    두부맛집 엄청 찾아 다녔다눈~
    그시절은
    직접 만들어 내는
    두부맛집이
    유행 했었고~~^^

    찌개에 들가는
    두부가 젤 맛있는거
    같아요
    제 입맛이~
    특히
    김치찌개의 두부~~
    ㅋㅋㅋ
    침 고여요~
  • 작성시간24.06.12 참 꾸수 항 것 같습니다^^
    된장은 유독 우리 나라에서의 명물이 아닙니까요~~^^
    정말 먹어 보고 싶어 집니다~~^^
    솜씨 최고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사진에서도
    퉁퉁 불은 두부가
    맛있게 보이셨어요~
    찌개에 두부가 들가면
    참 맛있는거 같아요~~

    오늘도
    입맛 살려주는
    음식들 꼭 챙겨 드시며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 작성시간24.06.12 오늘 당장 해봐야겠습니다~~~

    날마다 배우며 삽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흐~~
    고맙습니다
    오늘
    칼깔하니 맛나게 해드시와요~~
    감자 호박도
    건져 먹는맛~
  • 작성시간24.06.12 무엇보다 조리과정이 쉬워서 한번만
    봐도 두부된장찌개 잘 할 것같아요.
    조잘구리 님 레시피 보고나서
    냉장고 뒤적거려 두부와 호박 오이를 꺼내
    된장찌개 하려구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2
    엄청 쉽쥬~
    준비한 야채
    다 때려넣고
    두부넣고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맛나게 끓여드심
    끄읕~^^
    더운데
    쉬원한 시간 보내셔요~
  • 작성시간24.06.13 캠핑 야외서 먹는맛 못따라가죠..'.ㅎ
    분이기가 틀리잔아요..
    지도 두부를. 어릴때. 큰언니가 해주던 조림 그맛을 생각해서 하는대도. 그맛이 안나네요
    양념도 특별히 넣는것두 없는대도 그당시는. 왜이렇게 맛나는지...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3
    찌찌뽕~
    다정다감님도 공감~

    저희집은
    부쳐서 조림하면 안 먹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너무 맛있던
    두부조림이...
    김치찌게나
    된장찌게에는
    아주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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