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끓여 먹는 시원한 복지리탕
늘 저녁시간이 늦어 제대로 음식 할 시간이 없어요.
늘 옆지기에게 미안해서 오늘의 특별한 메뉴로
맛난 것 만들어줄게요
기대할게 ㅎㅎ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는데 ~~
복지리탕 끓여서 식탁 위로 참 말로 특별한 요리네
내가 시간이 없어 맛있는 것 못하잖아요
그래 맞다
시원하고 맛있다고 식당 복집보다 맛났다
오손도손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운님께서 보내준 복어 1마리만 손질했습니다
덕분에 맛나게 잘 먹었다고 전해달라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껍질은 따로 불리하고 정종 2스푼에 마늘소금 1스푼 넣고
밑간을 했어요.
마늘소금 만들어 쓰면 요리할 때 다양하게 쓸 수 있어 좋아요
1마리 손질했는데 식당에서 먹으면 2인분입니다
생수에 다시마 한 조각 넣어서 깔끔한 육수 만들기
육수는 개인 취향에 맞게 끓이면 됩니다.
콩나물 깨끗이 씻어 채반에 담아놓고 ~~
국산콩나물이라 겁나게 비싸네요 ㅎㅎ
다시마 육수에 콩나물부터 삶아줍니다
복지탕 재료
삶아놓은 콩나물 미나리 무 팽이버섯
재료가 아주 간단해요.
콩나물 건져내고 무 넣고 끓여줍니다
중간에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ㅠ.ㅠ
무 가 익으면 손질된 복 넣어고 센불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중불에서 콩나물 미나리 팽이버섯 1차로 마늘소금을 넣어서
마늘은 팩스 간은 굴소스 1스푼 집간장 1스푼 끓여줍니다
간은 개인 취향에 맞게 하세요
고춧가루만 넣으면 복매운탕이 됩니다
시원하고 담백한 복지리탕
삶은 콩나물 고춧가루 마늘 누룩간장 넣고 조물조물
고소한 참기름 1스푼
복지리탕과 함께 먹는 콩나물무침 꿀맛입니다.
요리방 식구님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