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다...라는
감각은
저만치 멀어진...이시간
눈꺼플은 무거운데
부지런한분들
깰시간이네요
저도
부지런 떨어야겠어요
아침에 국
감자계란국 끓여놨습니다
달그락 소리
안들리게 조심하며
홍감자 2개
나박썰기하고
어제 해 놓은
기본육수인
멸치다시마 육수
끓여줄 냄비에
육수 넣고
감자넣고~
끓일준비~
대파준비와
찧어놓은 마늘은
향이 짙어 편마늘로 준비
감자 끓으면
대파와 마늘 넣고
간하기
누룩소금+집간장+함초소금
조금씩 넣어
슴슴한 간 맞추기
계란2알 풀어주고
끓고있는
감자국에
저으면서 계란 넣기
그래야 뭉쳐지지 않아요
완성~~
지금 먹을거도 아닌데
국 덜어서
사진 촬칵
계란 덩어리진거없이
곱게 잘풀려
끓여졌어요~
남푠의
기상시간에 맞혀
다시 데워서
아침밥상에 올립겁니다
포스팅 하는동안...
잠이 올거같은 예감이~~
졸리면 자야지
지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