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넘쳐났었기에~~
이것저것 하며
거의 다 소진
그중
복숭아말랭이와
말랭이를 이용한
무침을 들고왔어요
반건조 상태입니다
입 심심할때
간식으로 그만입니다
꼬들한식감과
상큼함이 주는 맛
달달함은
기분도 좋게 합니다
컴터앞에 앉아서도
굿~~
오물오물
말랭이 무침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사랑스런 맛입니다
밥반찬으로
순삭 했습니다
복숭아 손질
말리기 좋은 크기로
3~4mm 두께로 썰어주고
좀 더 두꺼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50도설정
5시간 말렸어요
다 건조된거 깜빡~
2시간 정도 지난후
확인해보니
제가 원하는만큼
반건조로 되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이렇게
2번 더 했어요
아들도 맛있다고 가져갔고요
컴터에서 영화볼때~
거실서 TV볼때~
주전부리로 좋아욤
오늘은
무침 하려고 냉동에서 꺼내고~
당분이 스며나와
약간 축축한 상태네요
무침하는거
잠시 고민 하다가
무겁게 무치는거보다
가볍게 무치는게 나을듯 하여
누룩소금:반스푼넘게
마늘:반스푼
참기름:반스푼
참깨
고춧가루:반스푼
레몬즙:1스푼
물1스푼
간해서 무쳐주고
대파잎 부분 채썰어
섞으며 설렁하게 무쳐줍니다
작은접시에 요만큼
한번 먹을량으로
참깨 한번 더
위에 솔솔
상큼함과 달달함
쫄깃함을 머금었고
살짝 아삭함도 줍니다
한끼 반찬으로~
좋습니다
젓가락 몇번
왔다리 하면 빈접시 됩니당~
맛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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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5 습관이 되어있어요
집에서 하는일이~~
암것도 안하면
뭔가 허전함...
보현효소님
말씀처럼
여름과일은
말리는게 좋네요
상할걱정도 인하고
보관도 좋고~~
과일을 안먹는편입니다
그래서 과일이 넘쳐나면
스트레스가~흐
바쁘실텐데
들려주시고
뎃글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뵤현효소님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고요 -
작성자둥근원 작성시간 24.08.25 복숭아가 저렴할때가 장마철이라 말랭이는 포기했어요. ^^
건조기가 없는게 이럴땐 아쉽네요.
지금은 복숭아 가격이 꽤 올라서 포기... ^^
조잘구리 님이 만드신 복숭아 말랭이 보면서 살짝 군침 돌다가 문득,
복숭아 설기떡 해도 괜찮겠다 생각을 해 봅니다.
여름무 대신 복숭아 깍두기를 먹기는 하는데 말랭이 무침이라...
더운여름 입맛 없을 때 저렇게 만든 말랭이 무침은 순식간에 없어질 듯 합니다.
암튼, 응용력이 좋으셔요.
잘 배우고 또,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6 복숭아 말랭이 저도 처음 해봤어요
먹어보고~
요거요거
괜춘하다고~
먹을때마다
대견해 합니다^^
복숭아로
저도
겉절이는 해 먹었는데
깍뚝은 안해봤어요
고거이도
맛이 좋은듯~
내년에 딱복으로
도전~
말씀처럼
설기떡~
좋은거 깉아요
꿀 아이디어~~굿
둥근원님
설기떡 집에서도
할줄 아시나봐요
저는
한번도 시도 못해봤어요
제사때마다
편덕에 대한 호기심은
드는데
절대 안하려고요
시작부터가
고달플거 같아서...^^
한주 시작입니다
힘찬출발하셔요
고맙구여~~둥근원님 -
작성자언제나 처음처럼 작성시간 24.08.25 당연히 복숭아 말려서 했으니
맛이 없다면 저주 받은 솜씨겠지요
꼬들 꼬들한 식감이 아주 좋겠어요
수박 껍질이라도 말려야 하나?.ㅋ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6 ㅎㅎㅎㅎ
굿 아이디어
여기서도 또
수박 껍대기살로
건조해서
장아찌로~
그리 하셔요
언제나처음저럼님
솜씨좀 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