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쓰임새가 많은
애호박은 효자 식재료
특히 둥근애호박은
새우젓하고
찰떡궁합~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이
요즘 날씨에
더 맛있다는거~
해먹기도
너무 간단하여
더 친근합니다
국물 촉촉
폭신폭신 부드러운 감칠맛~
뜨끈한 밥과
너무 잘 어우러지는 맛
밥에 얹어 으깨듯 비벼 드셔요
어제 점심에
밥 새로 해서
다른반찬없이 호박과
먹묵먹묵 했어요
벌리며
준비할 필요도 없어요
호박 1개 썰고
파 마늘~
지져줄 팬에
몽땅 넣고
들기를 고춧가루~
새우젓 1스푼
바닥에
다시마물 넉넉 자박하게 붓고
뚜껑 닫고
2~3분 끓여주기
뚜껑 열고
지져주기~^^
국물과 호박이 친근해지면
끝내기~
맛있게 먹어주기~
따뜻하게 먹어야 맛있죠~
미지근해도~~
차게 식으면 덜 맛있다는거~
다들 아시져~
주부님들
너무도 잘 하시는거
들고와서
조잘조잘거렸습니다^^
잠을 잊었어요
억지로 자려니까
눈은 감았어도
계속 깜빡 거리고
잡생각은 머리속에 꽉차고
여기저기
스물스믈 벌레 겨가는느낌
소리 와락 지르고 싶다눈~
환장혀요
편히 숙면하시는분들요~
아침에 개운하게 기상 하시고요
상쾌한 하루 시작하셔요
아침 밥 맛나게 드셔요
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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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28 아하~~유튜브에서
보신거군요~
제가 유튭을 안보아서
모르지만
법송스님의 절밥
궁금은 하네요
요리하시는 스님도 괘 되더이다~
보리새우 넣고 하는건
아버님이 갈차주셨어요~
왁저지라는 말도~^^
-
작성자낮♡달 작성시간 24.09.28 그런날들이
없는사람 없지요ㅎㅎ
찬바람 나면
더 맛나다 하는데
내는 다 똑 같이
맛나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29 저는 늘 잠하고 싸움합니다~ㅋㅋ
밭에 반질반질한 둥근애호박만 보면 훔치고 싶다눈~ -
작성자연둣빛 작성시간 24.09.28 밥에 쓱쓱 비비면
너무 맛나지요
저희집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침만 꼴깍!
무두 드셨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29 네~~
작은거라
한끼에 뚝딱 했어요
슴슴해서 막퍼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