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양파 2개 썰어
팬에 넣고
다시마물 조금 넣어
익혀줍니다
양파가 약간 익었을 때
3개 썰어논 새송이버섯 넣어
함께 익혀주고요
두부 1팩 끓는 물에 데쳐
소쿠리에 받쳐놨어요
누룩간장ㆍ다진마늘만
넣어 볶아줬고요
어느정도 익었을 무렵~
풋고추ㆍ대파 올려
볶았어요
곱게 갈아 놓은
참깨가루 뿌리고
참기름 조금 쪼르륵~~
뒤적여주면
완성입니다.
커다란 접시에
데쳐논 두부~
한입 크기로 잘라
접시위에 올려주고요
완성된 버섯볶음~
옆에 담아
샤인머스켓으로 꾸밈~~
과일도 후식보다는
식사 전에 먹거나
함께 먹고 있답니다.
만들어 놓은
차돌박이 된장찌개도
조금 곁들였어요
사진을 찍지 못해
올리지는 못하고
여러끼 잘 먹고 있답니다
누룩간장만으로
여러가지 양념 없이도
충분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저는 누룩간장~
활용 많이 하고 있어요
누룩간장은
수제로 만든 맛간장 맛과
쯔유 맛도~
수제 굴소스 맛도
느껴져서요.
오늘도 간단한 식재료와
양념으로
맛나게 먹었답니다
오늘 교육이 있는 날이라
교육 받고 집에 와~
오후에 뒷산 다녀오려고
스틱도 들고 나갔건만
갑자기 비바람이
휘몰아치니
20층은 쫌...
10층만 계단으로 올라와서
조금의 운동을 대신했네요
이제 공원으로 걸으러
나가야겠어요
모두~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