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도토리묵 무침 & 묵밥

작성자비타민!|작성시간24.11.02|조회수5,611 목록 댓글 20

시월 중순쯤 바쁜나날 속에서도
도토리를 쏟아놓은 듯 ᆢ
많이 떨어져 있는것을보고 그냥 지냐칠 수 가 엢어서 한두시간 이틀 동안 줃어 모은것을 묵 만들시간이 없어 딤체에 넣어 놓았다가 꺼내어 만들어보았어요

도토리 상수리 과일 가게에서 껍질제거를 해서 딤체에 있던것을 믹서기에 분쇄를 해서 한나절 걸러놓았어요

위에 물 따라버리고 앙금만 사용합니다

약불에 서서히 끓여줍니다 소금 반스푼정도 넣고 기포가 생기지않게 저어 주면서 농도를 맞추어줍니다

이렇게 찰랑찰랑하게 잘 되었어요 ㅎ

유정란 한알 준비

황백지단을 부쳐서 채썰어줍니다

김도 채썰고

양파껍질,대파, 다시마, 디포리,표고버섯 ,청양고추

이렇게 말갛게 되었어요 생강술 조금넣고 후추 ,마늘,들깨가루,멸치액젓 조금

냉장고에 넣어 놓았던 것을 한 모 채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데쳐줍니다.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굳어지기 때문에 다시 요리해 먹을떄는 필히 데쳐주어야 찰랑찰랑해집니다
들깨가루
묵은지 항암배추 한포기 준비

씻어 주고 그냥 먹어도 아삭하니 맛있어요 ㅎ

참기름 쪼록~설탕 반스푼 깨소금 조물조물해줍니다
사각사각 새콤달콤 맛있네요 ㅎ

그릇에 담아보아요

고명도 올리고

육수국물 넣어줍니다

진간장에, 매실엑기스, 고추가루 깨소금, 치킨스톡 소량, 참기름

싸브르한 맛과 찰랑찰랑 찰지고 탱글탱글 ㅎㅎ

직접 체취해서 만든것이라 더욱 더 ㅎ
후룩후룩 국물까지 구수하고 맛있어요 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비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05 네 ㅎ
    정말 쏟아부었어요 휴식시간을 통해 시간이없어 더이상 못줍고
    아쉬움을 ᆢ
    며칠전에 가보았더니 낙엽이 뒤덮혀 없더라구요 모든게 때가 있는것이지요 잠시잠깐 ᆢ
    맞아요 돌리고나면 먹을게 없지만 밀음은 흐뭇 ᆢ조잘구리님 감사해요 ^^
  • 작성자산에걸린달 | 작성시간 24.11.05 너무 너무 맛나지유 헤헤 ....
  • 답댓글 작성자비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05 네네 ㅎ
    너무나 맛나유 헤헤ᆢ
    다녀가심 감사해요 ^^
  • 작성자천명 | 작성시간 24.11.06 저는 힘든것 못했어요.
    비타민님 대단합니다
    햇도토리 묵쓌으니
    더 맛나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비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06 네 ㅎ
    방장님 한가하면 못할게없고 재미나는데ᆢ 바쁨속에서 하다보니 잠시 번거롭다 생각했었지만ᆢ

    힘들게 만들어 여러사람 나누어 먹을때는 흐믓했어요
    바쁘실텐데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