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찜을 부드럽게 하려고
4개를 볼에 넣어 풀어준 후
걸음망에 넣고 내려서
알끈을 풀어줬어요
들어갈 당근 잘게 썰고
파 쫑쫑 썰어 준비합니다
풀어논 계란에
순두부를 반으로 잘라 퐁당~
숟가락으로 잘게 잘라줬어요
계란과 순두부와
좀더 가까이
맛의 조화를 위해~~
썰어 준비한 당근 올리고
누룩소금 조금 넣어
골고루 저어준 후
이번엔 다시마물 대신
우유를 넣어
다시 골고루 저어줬어요
뚜껑 덮어
전자렌지에 5분 돌린 후
뚜껑 열어
테두리를 돌아가며
숟가락으로 분리시키면
계란물이 테두리쪽으로~
뚜껑 덮고 4분 더 돌려주면
부드럽게 잘 익는답니다
중간 사진을 깜빡~
쫑쫑 썰어논 파 올려주고
들기름 듬뿍 주루룩~
누룩간장도 골고루
숟가락으로 얹어
삼삼한 간으로
완성했답니다
개인 그릇에 담아
맛있게 냠냠~~ㅎ
간은 삼삼해서
간식으로도 좋고요
주식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거꾸로 식사로
밥보다 먼저 먹으니
든든하더라고요
부드럽고 맛도 좋으니
어느 누가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칫과 치료로
고생하시는
낮♡달님 생각이 나네요
가까이 계시면
한대접 드릴 수 있는데
아쉬웠어요
어제 저녁으로
맛나게 먹었고요
앞으로도
자주 해먹으려고요
동ㆍ식물성 단백질에
오메가 3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영양적으로나
맛으로나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은 문화센터 휴관이라
3시간 근무 끝나고
마지막 가을 즐기렵니다.
어제는 산중에 있는
사니다카페에 가서
낙엽 밟으며 힐링도 하고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며
멋진 풍경들
많이 담아왔지만
올려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즐기는 하루~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