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에 올렸던건데요
사진의 순서가 뒤죽박죽
다시 수정하여 올렸는데
글만 보이고
사진은 홀라당~ㅠ
사진없는 요리는
절대 안되겠고...
다행히
보신분이 몇분 안되기에
삭제를 했었습니다
담날의 여행 준비와
며눌과 손주가 와있어서
포스팅을
할 시간이 없었거든요
일상으로의 복귀~
오늘서야
다시 포스팅 해서
올립니다~헤헤
양념 돼지갈비 했던거
올립니다
갈비집 돼지갈비처럼
뼈 없는 돼지갈비^^
파채에 올려서~
딱 둘이 먹을량~
상추샐러드도 함께~
**고기양념레시피**
목살:1387g(손질끝낸무게)
간장:14스푼
알룰로스당:4스푼
원당:2스푼
마늘:2스푼
후추:반티스푼
청주:4스푼
배즙:120g
참기름:3스푼
분량의 양념소스입니다
간이 딱좋은
맛있는 레스피입니다
고기는
옆에 두꺼운 비계는 제거했습니다
골고루 무쳐서
냉장 하루 숙성들어갑니다
**상추샐러드소스 레시피**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1스푼
마늘:반스푼
간장:2스푼
알룰로스당:2스푼(꿀or올리고당 ok)
발사믹식초:2스푼
후추:톡
볶은통들깨1스푼(적당히 갈아서 사용)
상추에 얹어서 먹을
오리엔탈소스 완성~
양념고기는
며눌네 즐거 좀 남기고
저희 먹을만큼
덜어내서
구어줍니다
고기에 배어진 양념은
익어가며
양념즙을 뱉어내므로
수분이 흥건해집니다
좀더 졸여주며
육즙이 어느정도 남았을때
불냄새 입혀주기위해
고기는 가장자리로 제껴두고
남은 육즙은 토치로 날려줍니다
고기에도 살짝살짝
불 입혀주어
완성합니다
돌접시는
잠시 불에 따뜻하게 데워주고
파채 올려서
고기 올려주고~
짜잔~
돼지갈비양념구이 완성
고기와 함께 쌈싸먹을 상추는
따로준비하고
샐러드할 상추는 먹기좋게 썰어서
준비한
오리엔탈소스 부어주고~
요래요래
한상 차려서~
맛나게 먹기합니다
앞접시에 덜어서도
촬칵~^^
고기가 간도 딱 잘맞고
아주 맛나게 되었습니다
목살의 육질도 연하고~
야채 곁들이지않고
밥하고만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상추쌈에도 싸먹고
파채랑도~
상추샐러드와도~
엄청 맛있는 조합입니다
뻑~갑니다^^
마늘 빠질수없죠
함께~
며눌에게 보낼
간식 맹굴었어요
코코넛비스코티입니다
오독오독 씹는느낌 경쾌하고
중독성있어요~
맹굴어서 며눌에게 보내고~
저희
전라남도 여행길에서도
오독오독 ~
점심 맛나게 드셨지요~
따끈한 차도 한잔 하시는
여유도 잠깐 즐겨보셔요
땅끝의 도솔암
목포의
갓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