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에 있는 야채 준비 ᆢ 귤한개,사과반쪽,파프리카삼색,적채,양파 작은것 한개,오이,당근,
이렇게 썰어주고 당근도 꽃모양으로
과일만 제외하고 야채 단단한 순서대로 살아있는듯 살짜기 볶기
살짝 볶아서 내놓기
보물농장님표 왕토란 작은것 준비하고
그냥 삼각형으로 자르기 해줍니다. 큰것은 구어서 먹으려고 크고 두껍게도 썰어봅니다
팬에 약불에 앞 뒤 노랗게 구어주고
수육을 하려고 사다놓은 삼겹이 있어서 번뜩 생각났어요 탕수육으로 활용 하기로 튀기는것은 왠지 기름과 과정도 그렇고 먹을때도 튀김을 가급적 자제하려고 ᆢ
한접시 분량만 썰어 허브솔트 뿌려 구워줍니다
그냥 집어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
왕토란은 만들면서 두개나 집어 먹으면서 5개중 3개 ㅎㅎ 삼겹살 오도독뼈 제게해주고 반으로 길게 잘라주었어요
이렇게 썰어주고
탕수육에는 맛을 좌우하는 소스가 생명이죠 ㅎ
냄비에 300ml 정도 물을 넣고 끓여 주다 진간장 3스푼,2배식초 2스푼,비정제 설탕 2스푼, 감자녹 말가루 개어서 끓을때 쪼르륵 부어주면서 저어주고 불을끕니다
음~맛을보니 새콤달콤 맛있게 생각대로 잘 되었어요 ㅎㅎ
완성접시에 볶아놓은 야채 과일 셋팅해주고 삼겹살도 올려주고
누룽지도 뿌려줍니다 노랑 강황 누룽지가 참 예쁘네요 요즘 길가에 떨어진 은행잎처럼 ~~
소스를 위에 끼얹져줍니다
완성 ~
개인접시에 담아 먹어보니 각 각 야채가 주는 신선한 맛과 왕토란 포근~누룽지 바사삭 고소함,삼겹살 고소함, 소스가 참 맛있게 잘 되어서 한 접시 한끼식사로 순삭했어요 ㅎㅎ
오늘은 눈발도 날리고 바람도 세차게불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완연한 겨울로 접어드는 것 같아요
약선방 다녀가시는 고운님들 잘드시고 감기조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