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조금 볶아놓으니 한 젓가락으로 밀어내는 밥상에서
어쩌지?
남은 걸 다시 데워내자니 수고스럽기만 할 것 같아
무쳐서 냉동했던 홑잎나물 넣고
초간단 잡채 했습니다
어제 간편 점심식사였답니다
남은 불고기
당면은 찬물에 불려놓기
흰 꽃송이버섯
냉동 홑잎나물
양파
대파
당근
양파즙
사과즙
조청
참기름 통깨
대파 파란 부분 흰 부분 따로 볶음요
꽃송이버섯에 단맛 고소한 맛 입히기 ^^
사과즙 참기름 듬뿍 약불로 볶습니다
불고기도 물 조금 더 넣고 휘리릭~
앗 ~당면은 미리 찬물에 담가 불려놓고요
양파즙 물 간장 마늘 조청 후추 넣고
불려놓은 당면 넣습니다
뒤적이며 양념이 졸아들고
냉동실 찬기 남아있는 홑잎나물 먼저 넣고
준비해 둔 고명과 통깨 다 넣으니
섞어주며 참기름 넣고 마무리합니다
밥 대신 한 접시 싹 비운 남은 불고기활용법 잡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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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30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남은 불고기 데워놓다보면 남아 종당엔 버리게 됩니다
요 방법으로 활용했더니 속았답니다 ㅋ -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시간 24.11.29 남은 불고기로
요래요래
맛있는 잡채로
홑잎활용도 좋고요
밥대신 한끼가
훨 맛있었겠어요~
아 먹고 시포라~ -
답댓글 작성자석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30 봄에 따다 무침하여 냉동해뒀던것 활용하며 남은불고기 처리로 간단점심 때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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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나 처음처럼 작성시간 24.11.29 석장님 댁은 불고기 하면
일부러 라도 남겨야겠어요
그래야 더 맛있는 잡채가지 먹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석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30 그래야겠어요
불고기를 잘 안하는 메뉴입니다
양념과 뒤섞여 고기맛을 모른다하거든요 ㅠ
글 주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