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파스타를 자주 해먹는 편인데ᆢ
밥먹기 싫을때 재료 한 두가지 준비 되었을때 만들어 먹기 쉽지요 ~~
싱싱한 브로커리1/3 ,양파반개, 통마늘, 편으로~ 양파 채썰기 브로커리 잘게 전처리 해주고
끓는물에 잠시 넣었다 데쳐 찬물에 건져놓기 초록이 참 싱그럽고 예쁩니다
냉동고에 있던 명란 두 스푼정도
청양고추 1개 썰기
자숙새우 그린홍합 냉동에 있어서 ~
생략해도 됨
파스타면 2인분 정도 끓는물에 8분 약간심이 있는정도로 ~삶아 건져놓고
# (참고) 9분은 탄력~
10분은 통통 부드러움
올리브유 대신 압착식 대마 종자유가 있어서 활용하기
버무려 코팅해줍니다. 참기름도 쪼르륵
약불에 편 마늘을 기름에 넣고 향을내줍니다
마늘향이 훅~올라오면 양파도 넣고
명란과 청양고추랑 생강술 2스푼,후추톡톡 뿌려주고
자숙새우와 홍합도 넣어 잠시 볶아줍니다
우유 600ml~700ml 정도 훌렁하게 부어주고 한소끔 끓여주며
스파게티면을 넣어주고 저어주다
맨 마지막에 브로커리를 넣어주면됩니다
스파게티는 8분 심이 있는듯 꼬들하게 한것은 이렇게 넣고 한번 어우러지게 하려고 ᆢ
간은 명란젓만으로도 간이 딱됩니다
완성입니다
일인 접시에 담아 아점으로 ᆢ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순삭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