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하강 이라 하는데
늦가을 같은 볕과
착착 가슴으로
앵겨드는 적당한
시림이 참 좋은 시간 입니다
마늘향 입힌 완두콩도
그만 입니다
울 이쁜 현아님표
자연산 석이버섯을
특특으로 구입을 하여
이제 서너장 남은거
탈탈 털어 볶았어요ㅎ
건 석이버섯이라
찬물에 순간 입수시켜
재빨리 꺼내둡니다
빨리 촉촉 해져라
얍~! 기압 좀 넣어주니
알맞게 촉촉 됐어요
석이버섯이 내 얼굴만해
석이배꼽도 두세개 가
있더라고요
구멍 뻥 뚫린곳이
큰 배꼽들입니다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포트에 끓인
뜨거운 물을 붓슴니다
20분 담궈두었어요
그후 찬물에 열기빼면서
초록색 부분들을
바득바득 깨깟이 문댕기며
빼 내 주고
맑은물이 나올때 까지
씻어주고
물기 손꾹 해 줍니다
웍에
올리브유 알맞게 붓고
마늘 5쪽 편으로 썰어
마늘향을 내 줍니다
그후 사진을 놓쳤는데
냉동시킨 완통콩을
합방시켜 재빨리 볶아
그릇으로 옮겨 내 주고
냉동시켜 해동시킨
수제 자연산 굴소스입니다
볶음수저 2
냉동시킨거라 몽글하니 있지만
열기가 닿으면 사라집니다
마늘향 내 준 마늘기름에
자연산 돌굴로만든
굴소스와
썰어둔 석이버섯을 넣어주고
중약불에 재빨리
볶아 줍니다
석이버섯은
오래볶지 않슴니다
가스불 끄고
볶아준 섞이버섯에
쪽파 통통통 하여 합방
통깨 듬뿍 손바닥 찐찐아부
잔열에 휘리릭~~서너번
완성입니다
볶아낸 편마늘과
완두콩도 곁들여줬어요
아주 건강한 한끼
대만족 하며
순삭 했네요
♡♡♡♡♡♡♡♡♡♡
오늘도
좋은 생각과
따듯한 마음으로
평안한 시간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