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그제부터 한듯한데
마무리는 어제 밤 늦게서야...
배추는
유기농나눔농장님표하고
수다방 꽃동산님의
자연친화농법의 배추로 ~
엄청 꼬숩고 달달한
맛있는 배추들입니다
숙주나물 삶아주고
당면과
두부도 준비해놓고
앙파는 미리
캬라멜라이즈 해놓았어요
만두의 맛을
업시켜줄겁니다
도야지다짐육은
소주 후추 참기름 마늘
수제굴소스 넣고
바로 볶아줍니다
딩면 쪼산거랑 합방
대파 넣고
양파캬라멜 넣고
배추 숙주 두부는
꼭짜서 따로 밑간해주고
고기당면과
합방하여
골고루 섞어주며
간 추가합니다
(누룩소금 수제굴소스 수제치킨가루)
만두소 완성~
제 입맛에
살짝 짠듯한 맛이네요
근데
아주 맛있네요
준비 해놓고
저녁 하느라
빚어내는건
식사후~
고질병 허리가 안좋길래
한참 누워서 쉬다
늦게 시작했어요
만두피는
마트에서~
칠ㅇ산 생만두피
작은 사이즈로
찜기에 쪄내는 사진은 없네요
너무 늦은시간이라
딱 1개만 맛보기하며
찰칵~
찰칵~
예전에는 만두를
2가지로(배추와 김치만두)
넉넉히 만들어 나눠도 먹고 했는데
이제는
나눠줄사람 챙기는거보다
제몸을 먼저 챙깁니다
김치만두는
조금씩 해서 몇번 먹었기에
요번에는
배추만두
조금만 하는거로~
만두피는 3팩은 사왔는데
피가 남았네요
점심에
떡 넣고
뜨끈하게
떡만두국 끓여 먹어야겠어요
오늘 기온이 뚝
엄청 춥다합니다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감기 조심 하셔요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몸 꼭 챙기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