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나물은 있고
기르던 콩나물도 다 자랐고
신문지 3겹 돌돌 말아 저장해 놓은 가을무도 있고
심어 놓은 대파도 있고
밥만 있으면 되기에 후딱 준비했습니다
양푼에 담아 쓱쓱 비비면 끝판 메뉴입지요
무 채나물 완성입니다
신문지 3겹 돌돌 말아 시티로 폼박스에 저장해 둠
채 썰어 밑간소금 뿌려 뒤적뒤적 잠시 두고
양념 준비합니다
푹 절이는 것이 아님으로
준비된 양념 넣고
참기름 넣고 무침 후
식초를 1 티 넣지요 맛 상승합니다
겨우내 기르는 콩나물도 찌고
담백하게 무침해 놓고
기른 콩나물 맛 아시죠?
끝내줍니다
고사리 도라지 어수리 미나리 무생채 콩나물 소고기
요런 찬이 있어서 준비한 비빔밥입니다
사실 제가 계란프라이를 즐기지 않음에 1인분만 준비합니다
담근 고추장도 넣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은 ♡ 헉 힘들어요
그리하여. 저녁밥상은 있는 나 물과.
무생채와 기른 콩나물로 담백하게 즐긴
무생채나물 비빔밥의
저녁시간였습니다
저장무 맛이 아삭 달콤하니
무채나물 맛도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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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1.12 천명님 반갑습니다
양푼 비빔밥이야 후딱 ~이까이꺼 입지요. 요리고수님들께는 부끄러운 한끼식였습니다
멋진작품요리 기대해봅니다 -
작성시간 25.01.12 마구마구 입에 넣고
우걱우걱
볼때기 빵빵하게~
맛있는 조합이 다 모여있잔유~
점심 먹었는데
왤케 땡기지~^^ -
답댓글 작성시간 25.01.12 볼때기 빵빵 우걱우걱
완전후회했으요 아침까지도 속 벙벙했답니다 ♡
낮시간 평온하심여요
-
작성시간 25.01.12 비빕밥의 정석 입니다
오늘 냉장고을 디비서
비비밥 해물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01.12 ㅋ 이프밍님
솜씨가. 좋으시니 기대합니다 맛난 식사하셔요
글 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