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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메추리알 굴소스 간장 조림

작성시간25.01.24| 조회수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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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1.24 수고많이 하셨네요
    줄거운 설명절 보네셔유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고맙슴니다~

    명절이동 하시는지요?
    세뱃돈 두둑히 준비 하셔서
    주머니 채워주는
    즐거움 누리십시요ㅎ
  • 작성시간25.01.24 어떤 요리든 척척 해 내시는 솜씨 정말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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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아무나 하는 장조림 이자나요ㅎㅎ

    사랑님께서
    잘 맛난 레시피로
    드심서요ㅎㅎ

    명절 이동 하시는지요~?

    안행으로 다녀오시어요~()
  • 작성시간25.01.24 낮♡달님~~ 제가 팬 입니다
    언제나 굿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늘 부족한 레시피인데
    무한 감사드립니다~!!!

    귀향길 이신지요?
    본견 명절 대 이동이
    시작됐으니 안행으로
    다녀오시고

    훈훈한 정을 나누시고
    덕담으로 힘을 얻는
    해피 명절 되시어요~~()
  • 작성시간25.01.24 매추리 알과 우렁이 만나
    그 맛은 상상 초월이 겠습니다^^
    정말로 맛 보고 싶어 집니다^^
    배워 주셨어 감사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금방 사라지는
    장조림 이랍니다ㅎ

    가리비 합방시켜도
    맛나고요

    맛있는 시간 되시옵고요

    따듯한 쉼 하시어요~()
  • 작성시간25.01.24 은행과 콩을 넣는 꿀팁~~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예~~~
    가리비 합방해도
    맛납니다

    복된명절 되시고요
    훈훈한 정 가득한 덕담과 함께
    해피 명절 되시어요~~~()
  • 작성시간25.01.24 솔향기길이란 단어가
    메추리알보다 눈에 확 들어오네요.
    부산에서 그 먼곳까지 걸어보러 갔네요.

    만대항 횟집이 곁가지 음식이 많았다는 기억.
    그래도 무엇보다 지금은 무너져버렸다는 소코뚜레바위 본 추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추억에 잠시 잠겨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ㅎㅎ 와아~~
    부산에서 다녀가셨다면
    먼길 여행의 기쁨
    만끽하셨겠어요

    저희집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입니다

    옆마을이고요ㅎ

    지금 그대로 소코뚜레바위 있슴니다

    사진상 소코뚜레바위는
    남쪽경관입니다

    명저날에 간조시간 맞춰 다녀오려고요ㅎ

    북쪽경관입니다

    사진은 모셔왔어요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시간25.01.25 메추리알 몇개만 먹고갑니다 여러가지 들어가 맛난요리 입니다 수고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메추리알보다
    은행을 드시지 않고요ㅎ
    음식준비 하시는데
    많이 힘드실건데
    잘 드시면서 준비하시어요~()
  • 작성시간25.01.25 붉은콩에 은행 우렁까지 메추리알 장조림 맛있게 예쁘게 잘되었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골라묵는 재미도
    맛도
    영양면도 아주 좋아요 ㅎ

    맛있는 시간 되시고
    따듯한 쉼 하셔유~()
  • 작성시간25.01.25 솔향기길~
    언제나 푸르름 잃지않고
    우직하게 서있는 모습만 봐도 대견스러워요
    이곳 둘레길에도
    짧지만 소나무길이 있어요
    솔향기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심호흡하면서
    풍경들 폰에 담아온답니다

    이왕이면
    어울리는 여러가지 식재료
    함께 넣어 만든 음식이
    맛도~
    영양도~
    비쥬얼도 좋더라고요
    맛나게 하셨네요
    하나씩 그릇에 담아
    맛보기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5 리아스식 해안가이고
    구불구불 솔향기길이지만

    피톤치드 가득하고
    해풍이 어루만지는
    바람따라
    트레킹 즐거움이
    매일 다릅니다ㅎ

    짜지않게 죠래조림 하면 순삭으로 사라집니다

    맛있는 시간 되시고요
    쉼 하시어요~~~()
  • 작성시간25.01.26 맛있는
    밑반찬 해두셨군요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 하겠는걸요~
    후딱 밑반찬 해두고
    트래킹까지~~
    알찬 시간을 보내시네요~

    저도 메추리알 있는데
    못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6 ㅎ 은행이 늠 맛나요
    은행맛으로요~~~

    솔향기길 트레킹은
    정말 감사하며 하고 있어요

    근데
    솔숲이 없어져가요

    숲을 사유지로 만들어
    밀어버리고
    펜션만 들어서는데

    참 안타까운 마음이
    너무들어요

    오늘가고
    낼 가면
    건물들이 쏙 올라와
    있네요

    회복되심
    맛난거 뚝딱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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