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정과를 처음 맛본건 10년도 훨씬 전
그 맛을 기억하고
이젠 손수 만들어 즐기는 맛입니다
단듯하지만 달지 않고 파삭 식감이 좋습니다
호두
올리고당
조청
설탕
계핏가루
소금
끓는 물에 삶으며 떫은맛 우려냅니다
여러 번 휑궈
에어프라이기에 140도 20여분 건조여 수분기 날립니다
(에어프라이기의 온도는 각 메이커마다 다름이라는 걸 이해 바랍니다)
조청과 올리고당 설탕 소금 계핏가루
시럽 만들기 합니다
바글 끓으며 점성이 생기면
삶아건조해 둔 호두를
끓는 시럽에 텀벙 넣고
뒤적이며
시럽 코팅합니다
중약불로 서서히
현 상태까지 순조롭게 이어집니다
시럽이 졸아들면 에프에 쏟아
윙 건조합니다
건조후 넓은 쟁반에
펼쳐 널어 달라붙지 않게 세세히 잔 손질하며 식혀줍니다
이때 방치해 두면 서로 달라붙어 낭패의 원인이 됩니다
완성입니다
파사삭 식감에 손이 멈추않는다는 현실
실리카겔 넣고 냉장보관하면 한동안 맛 변함없이 보관하며 즐기는 호두 정과입니다
맛있답니다 느끼함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