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봄이예요 팽이버섯꽃이 활짝핀 튀김보세요.

작성시간25.02.20| 조회수0| 댓글 22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작성시간25.02.20 아구구구. 수삼 튀김에
    눈이 자꾸가네요 ㅎ
    얼마나. 맛날지
    상상이 가네요
    야채튀김도 말해 멋해요. 저도 너무 좋아해요
    아주 입맛 살지요 ㅎ
    지금은 산과야식 차려먹느라 튀김종류는
    절제하고 있지요.
    한접시 맛보기합니당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저희는 수삼만 들여오먼
    튀김부터 하네요.
    산과야 드시니 드릴수도
    없궁 안타깝네요. ㅎ
    갠적으로 야채튀김
    선호 합니다.
  • 작성시간25.02.20 팽이버섯 꽃만개 굿이예요 ㅎㅎ
    여러가지 튀김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팽이로 해봐야겠어요 ~
    맞아요 치자물들인 튀김이나 전은 예쁘지요 ㅎㅎ
    수고하셨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냉동에 얼려둔것
    있는데 귀찮아서
    그냥 하면서
    후회 많이 했답니다.

    게으름이 발동해서리 ㅎ
    새우튀김 맛나 겠어용
  • 작성시간25.02.20 우와 ~
    세상에나
    손 많이가는 튀김을
    튀김을 여러가지로 하셨군요
    완전~
    명절기분으로 한개씩 맛 보고 갑니당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저는 집에서 튀김
    자주 하는
    편이랍니다.

    남들은 집에서
    무슨 튀김을 번거롭게
    하냐는데 전 사오는건
    튀김옷만 많아서
    먹고프면 수삼 사다
    집에서 후딱 튀깁니다ㅎ
  • 작성시간25.02.20 눈이 호강하는 시간입니다
    맛이야 말해 뭐랍니까요
    손길이 섬세하시니 파삭함은 덤으로
    봄날을 기다리고 있는 1인
    예서 팽이버섯 인삼채튀김으로 봄맞이 잘했습니다
    긴급 먹고싶은 인삼튀김입니당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치자물이 빠져서
    아쉬운 튀김이지만
    두번 튀겨내니 바삭하고
    너무 맛나게 먹었답니다
    저희 식탁에 먼저온
    봄손님 팽이꽃도
    보시고 튀김도 입맛에
    맞는것으로 드셔 보세요.
  • 작성시간25.02.20 여름더위에 아무것도 먹기 싫어 먹지않아 체력이 힘들때
    인삼을 우유에 간 주스를 사 먹을때가 있는데 쌉싸름하니 맛이 좋더군요.
    튀김 사 먹을때 여러야채가 어우러진 야채튀김을 잘 사는데
    짝꿍 님의 야채튀김에도 눈길이 가네요.
    이쁜 팽이버섯 튀김도 잘 보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저희는 수삼을
    우유.사과.꿀넣고
    갈아서 자주 마십니다.

    저도 야채튀김
    팬이랍니다.
    수삼있을땐 수삼튀김도
    자주 튀기구요.
  • 작성시간25.02.20 아잉
    반칙입니당
    수삼튀김을 선두로
    팽이버섯 꽃튀김
    고구마야채튀김
    바사삭 ~~
    골라먹는 꿀잼까정...하나씩 맛보기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아이쿠야
    죄송합니다.

    골고루 맛보고
    가셨지요.
    남녘엔 벌써
    매화꽃 소식 있든데
    북쪽 끝에는
    아직도 멀었네요.
    일단 팽이버섯 꽃구경
    먼저 해봤습니다.
  • 작성시간25.02.20 제일 좋아하는 것이 튀김이라 사진보니 마구 집어먹고 싶어집니다 여러가지 맛나게 만드셨네요 수고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한국인이면
    튀김싫어 하는
    분 없을겁니다
    막 집어 드세요.ㅎ
  • 작성시간25.02.20 튀김 에 눈이 호강합니다
    집에서 튀김 부침개
    만들고 싶어도 옆지기 잔소리
    기름에 튀기는 음식들
    안좋해요
    울집에는 튀김 요리 부침개
    거의 안합니다.
    혼자 있을땐 부침개 구워서 먹었습니다
    음식 먹는 취향이 남들보다 까다로니
    저도 힘들었어요
    짝꿍님 튀김 통채로 들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집에서 못하게 하시는군요.
    저희는 워낙 좋아하는
    요리라서 자주
    접합니다.
    재료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요.
    어제 친구가 점심먹으러
    와서 먹어보구
    저도 가서 고구마라도
    튀겨야 겠다고 먹고
    갔네요. ㅎ

    다들고 가셔도
    신고는 안할테니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시간25.02.20 아이고~~
    우짜요
    침샘 폭팔인데~
    우찌 저를 이리 고문 하십니까~끄...응...
    바사시각
    그 식감을 가득
    음미하고 가여~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미안 합니다.
    드리고 싶은 충동이 ㅎ

    저혼자 먹어서
    언제 튀겨도
    튀김은 늘 맛나오니
    이를 어쩌나요? ㅎ
  • 작성시간25.02.20 이렇게 거룩한 솜씨를 봅니다^^
    출출할 때 먹으면 정말 일품이 되겠습니다^^
    부지런했어 가능한 겁니다^^
    오늘도 배워 주셨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0 아이구야,
    거룩하다니
    민망하옵니다.
    저희는 저녁으로
    매실주 한잔
    하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