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한겁니다
뚝배기에 밥은 처음!!
생각은
그럴싸한 레시피를
그렸는데요
만족스런 그림이 안나왔거든요
그래서
다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2번째 시도입니다
어느정도 만족이고요
맛 최고이기에
올려봅니다
하나로에서 부채살
그램당1만원도 안되는
착한가격으로
데려왔어요
220g입니다
허브와
후추
소금
올리브유(1스푼) 넣고
밑간하여
1시간 정도
마리네이드 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노지달래~
굵은거로 골라서 준비합니다
양념장은
간장이 들가기에
숨 죽으면 볼품없이져요
밥 지을때 넣을
표고버섯 3개 썰어놓고
달래는
잘게 썰어주고
집간장 참깨 고춧가루(조금)
참기름
양념장
미리 완성 해놓고
마리네이드한
부채살 굽기~
마늘도 편썰어서 굽고
무쇠팬이라
팬에 나두면
고기가 너무 익으니
접시에 잠시 덜어냈습니다
뚝배기입니다
버터 넣어 시즈닝 한번 해서 보관 했던거
밥하기전
뚝배기안쪽으로
참기름 발라줍니다
그리고
쌀씻어 앉혀주고
쌀과물 1:1
밥물은 다시마물
불은
강불보다 조금약하게 하고
끓는소리가 나면
최대한약불로~
밥에서 김이 올라오면
표고버섯 올리고
구어놓은 부채살
다 넣지않고
반만 올려줍니다
뚜껑닫아
뜸들이기 5~7분
생각없이 고기를 다 넣고
촬콱~
아차..하고
반 덜어냈습니다 ^^;;
스트이크솥밥이 다되었어요
우선
고기와 표고버섯은
살짝 걷어내고
다른 뚝배기 데워놓은거에
밥 2인분~담고
남은고기와
밥지을때 넣은고기와
표고버섯
마늘구운거
달래양념장 넣고
계란노른자 올려
완성합니다~
밥이 누른거는
뜨거운 물 붓고~^^
누름밥~~
요거이 정말 맛있었다는거
구수한 그맛에 홀릭
숭늉도 최고지라~
아주 맛있는
부채살스테이크뚝배기밥
고기는 보들보들 촉촉
밥과 함께~
입에서 아우성칩니다
달래간장과
넘 잘어울리는 맛~
안맛있을수가 없어요
구수구수
누룽지 밥스푼도 찍고~
우리 2식구
맛있는
성찬을 즐겼습니다
밑의 사진은
첫번째 시도했을때
누를까봐
끓을때
밥을 마구 휘저어서
지저너절한 상태였고
밥도 바닥이 탓거든요~
그리고
완성하고
노른자가 깨져서리~^^
다가오는
점심시간
맛점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