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연 이틀 내리니
초봄으로 다시 돌아간 듯
늠 추웠네요
오늘은
두부조림을
만들어 맛냠 했어요
찌개용 두부 한모는
씻어 키친타올로 물기 흡수
썰어서도 키친타올로
물기 흡수 시켜주고
앞뒤로 건누룩 소금 쪼매 솔솔
팬에 올리브유 쪼르륵
두부 굽기 시작
맛있게 구버졌어요
대파 큰거로 2대
흰부분은 통통 마디로
반 가르기 준비
대파 초록들은
웍에
고추기름과 올리브유에
합방
청홍 다진 고추도 합방
흰대파와
엇썰어둔 청홍고추는
남겨두기
마늘 한숟가락 합방
볶아줍니다
그후 다져 준비 해 둔
소고기 부채살을
합방 시켜주고
수제 만능 굴소스
큰 볶음수저로 가득 1
한식대가 한명숙
와리 운영자님의
약선 전통 된장
반스푼을 합방
볶아줍니다
맛있게 볶아져
맛있는 냄새가
늠 자극을 시킵니다ㅎ
양파는
작은 깍뚝기로 썰어 합방
쫑쫑 다진 청홍고추 합방
맛있게 어우러짐으로
섞으며 볶다
생수 100미리와
고춧가루
큰 볶음수저 봉으로1
중약불로
끓이기 시작하면서
굽굽해 둔 두부를 넣어주고
양념도 두부위에 얹어도 주며
중약불로 졸이다
흰대파 얹어주고
엇썰어둔 청홍고추 얹어주고
뚜껑 닫고 5분간
약불에서 조림
완성 입니다
두부만 담아
내 놓았더니
양념도 듬뿍 담으라 하여
듬뿍 담아 주었어요
두반장이 떨어졌을때
된장으로 만드는
제 방법이기도 합니다
알룰로스나
올리고당
설탕은 기호에 맞게
넣으셔도 되고
저처럼 안 넣어도
굴소스와 된장의 조합으로
아주 그만인
두부조림 양념입니다
다진 소고기가 들어가
쓱쓱 싹싹 비벼비벼
맛냠을 하는데
두부조림과
양념으로 두가지맛을
동시에 ~
풍미가 깊어
흠뻑 취하는
두부조림 입니다~
♡♡♡♡♡♡♡♡♡♡♡
산행을 해 보니
올해는 잔대순이
먼더 쑥 올라 와 있네요
기존대로라면
삽주와 산부추 가
여기저기 올라 왔을텐데
올해는
삽주가 아직 안 보입니다
산제비난은
꽃대도 올리고 있더라고요
이게 뭔 변화인지 ...
이제는
감성도 알게 모르게
따따한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녹아
사라지는듯 합니다
별 감응이 없어지는데
이것도 감성의 권태기
일까요?
오늘도 연초록의
평안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