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솥밥~
몆일전부터
벼르던거 했어요
그동안 몸이 안좋아
컨디션 회복하느라
요리방에
자주 못왔어요
참당귀가 주인공이고요
빛나는 조연은
우엉이고요
맛의 조화를 내주는 역할은
달달한 당근볶음입니다
새송이버섯은
식감을 담당 했어요
맛 향 식감 비주얼을
겸비한
뚝배기솥밥입니다
참당귀잎 연한순입니다
구매하고(5월8일)
바로 못해먹고
저장하고~
일주일후 꺼내보니
아주 상태가 좋습니다~
다듬으며
용도에 맞게 구분해놓고
뚝배기솥밥 하기위해
데쳐 보관했던
참당귀순 꺼냅니다
무쳐 수분 날릴겸
살짝 볶아냅니다
볶아 냉동해둔
홍당무 꺼내고
우엉볶음도 해동하고
새송이버섯도
조금 볶아
재료 준비 했습니다
참당귀어린순
따로보관했던거~
18일정도 된건데
여전히 싱싱합니다
제가 보관을 참 잘합니다^^
꺼내서 쫑쫑썰어서
양념장 만들겁니다
집간장 참깨 고춧가루 고춧가루 들기름 넣어
참당귀순 양념장 완성
해인정님께
따세방에서
나눔 받은 뚝배기여요~
감사인사도 할겸
인증합니다
뚝배기는 미리
달궈서
버터 조금 넣고
코팅 시켜둡니다
그래야
밥이 눌러붙지 않아요
씻은쌀과 물1:1
넣어주고
흔쯔유1스푼 넣고
다시마1장 넣고
30분 정도 불려주고
다시마는 건져내고
센불로 끓기시작하면
뒤적이다가
가스불 아주 약불로 줄여
뚜껑 닫아 10분
10분후
뚜껑 열고
준비한 재료들 넣어주고
뚜껑닫아
5~6분정도 더 뜸 들이이고
불 꺼주고
2분후~
드시면 됩니다
참당귀순우엉솥밥 완성입니다
골고루 섞어섞어~
참당귀순양념장 넣어
비벼 주기~
정말정말~
맛있어요~
생참당귀향이
입안가득 은은하게 퍼지며
맛의조화가 참 좋네요
다른반찬
필요없어요
막썰어김치 담은거 꺼내서
함께~
시금치된장국~
캬~
진짜
딱 좋은 밥상입니다~
누른밥
덤이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