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1/4통~
겉껍질 3겹 벗겨내고
가로ㆍ세로 2cm
간격으로 썰어
물에 씻고
10여분 물에 담가놨다가
다시 씻어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빼줍니다
요사진은 못찍었어요
팬에 올리브유 2T
굵직하게 마늘 다져 올리고
볶아줬어요
마늘이 노릇하게~
향도 올라 오면
토마토 대충 잘라
같이 볶다가
빨갛게 숙성된 토마토~
시차를 두고 볶았어요
어느정도 토마토가 볶아졌으면
물기 빠진 양배추~
넉넉히 넣고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양배추가 너무 무르지 않게
양손에 도구들고
골고루 뒤적이며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간은 하지 않았고요
들어간 양념은
전혀 없답니다.
완성그릇에 담아
고추 저며 꾸밈으로
올려줬네요
양배추의 달큰한 맛과
대저토마토의 맛이 어우러져
거꾸로 식사를 하는 저희에게는
에피타이저로
아주 훌륭했고요~
가끔 해먹는 메뉴이지만
오늘 유난히 맛나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