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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깔끔하게 묵은지김치말이오이채국수

작성시간25.05.27| 조회수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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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5.27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묵은지김치말이오이채국수' 군침이 넘어 갑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 맛나겠어요.
    남편께서 맛있다고 최고의 평가를 해 주셨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네~~
    제가 맛을 못느끼니
    물어보게 됩니다
    잘 말을 안하는 사람인데 어쩔수없이...진짜진짜
    솔직평가를 원하거든요
    그래야 저도 맛후기를
    쓰니까요~~ㅎㅎ
    장미나라님
    고운시선으로
    바라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시간25.05.27 아유~
    약 올리지 마세요~
    병원에서 면 먹지 말라고 해서 근신중 입니다.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흐~
    국수가 좋진 않아요
    저도 줄여할 시기거늘 3년전만해도
    잘안먹던 국수를 어느날부터 밝히기 시작하네요...
    건강을 챙겨할 나이이거늘...
    아직은 어느약도 먹는건 없긴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5.28 건강한 조잘구리님 만세~~~!!!ㅎ
  • 작성시간25.05.27 살얼음 살강 씹히게 먹음
    옆에 한 분 돌아가셔도 모르겠네요
    훅 더운 날씨에 간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그렇죠~~
    여름에 특히~
    요즘 국수가 자꾸 땡겨서 걱정입니다^^
    콩국수가 대기하고 있고...ㅎㅎ
    더운날들의 시작이되네요...
  • 작성시간25.05.27 두 분이 계셔도 음식만들기
    진심이네요
    손녀랑 셋이 먹으며
    오리고기 볶음밥을 해줬더니
    나물 향이 강하다고ㅠ
    음식취향이 우린 완전 반대입니다.
    저는 오리를 싫어해서
    나물만 골라먹고 치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저희집도 그런편이긴 해요
    저도 오리 냄새도 못 맡습니다...
    따로 해주고
    따로 먹고...
    아직 삼계탕도
    곰탕도 못 먹습니다^^

    아들네가 가까이 살아
    매일 손녀랑~
    커가는 모습 보며
    얼마나 이쁠까요~
    대부분 외손주를 잘돌보시던데~
  • 작성시간25.05.27 우아, 맛있겠습니다
    저도 점싱에 입맛이 없어서
    간단한 비빔국수로 ㅎ ~
    레시피가 장난 아니네요.
    묵은지 입력합니다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어구구구
    더 맛있어 보입니다
    호박볶음 맛의 조합 좋아보입니다
    오이지 오독오독~
    군침~~~
  • 작성시간25.05.27 음식은 정성이고 차림이 우선
    수랏간 최고 상궁의 위엄이 느껴집니다.
    구운 계란 두 개를 먹었더니
    하나도 안 부러워요
    너무 염려하지 마시옵소서~~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헤헤헤~
    정성과 차림은
    요리방에 올리다보니
    그리됩니다^^
    구운계란이
    처음처럼님
    요기를 해결해줬으니
    투정글이 없어서~휴~~~ㅎ
  • 작성시간25.05.27 묵은지 국수말이 싱그러운 오이와 지단으로 더욱 맛을 내주겠어요 ㅎ
    무엇이던 당기는대로 잘드셔야쥬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네~
    오이를 많이 먹으려고~
    그나마 생야채는 먹긴하니까~~^^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비타민님~
  • 작성시간25.05.27 모든 부재료를
    국수 길이에 맞추심
    쎈쓰넘치는 방법입니당...언냐
    굿~~~굿
    깨비두 길이에 맞추어야쥥...^♡^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ㅎㅎㅎ~
    김치를 그리 썰면
    김치 건더기가 따로 남겨지지 않으니까~
    다른것들도~
    깨비야도 그리햐~
  • 작성시간25.05.29 음식 솜씨가 예술이라면 믿어도 되겠습니다~
    다같은 재료인데 이렇게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솜씨 있어십니다~~^^
    오늘도 이렇게 배워 주셨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8
    고맙습니다
    늘 최고의 칭찬을 주시니 욕지님 뎃글을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 작성시간25.05.28 어머나~~~저 국수 두그릇 주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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