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몬드케익을 구웠어요
꼭 필요하기에...
워낙 자주 하는거라
쉽게 후딱 하긴합니다
만들어 두면
냉장고나
냉동에 두고
출출할태
언제든 꺼내 먹기좋구요
티타임에 곁들이면 최고~
이웃이 놀러올때
간단한
디저트로도 굿입니다~
고급진 맛이고요~
빵집에서도
흔하게 맛보는 맛은
아닙니다~
준비합니다
제일 먼저
케익틀을 준비합니다
사이즈:250*70*65
케익틀이 없으신분들은
다이소에서 일회용도 좋아요~
친환경 종이호일을
케익틀에 맞춰
재단하여 깔아주면
좋은데
귀찮으면 안하셔도 되긴해요
틀에 붙진않거든요
**재료**
케익 2개분량입니다
한개를 만들경우
레시피 분량은 반으로 줄이면 됩니다
샤워크림:450g(그릭요거트ok)
달걀:6개(개당52~56g)
비정제유기농원당:100g
코코넛오일:120ml
아몬드가루(100%):450g
베이킹파우더: 4티스푼(깎아서)
소금:반티스푼
덴마크샤워크림중량:450g/970g
그릭요거트:420g정도
저는 샤워크림을 큰거로(970g) 샀기에
분량에 맞게 덜었습니다
계란에
분량의 코코넛오일 넣어주고
여기서 잠깐~
코코넛오일은
특유의 향이 있어요
빵에 첨가되면
상당히 고급스런
향을 내줍니다
혹시 그향이 싫으시다면
다른 오일이나
버터를 사용하셔요
버터는
순수 유크림으로 만들어진
발효된 좋은걸 쓰셔야
건강하답니다
건강에 안좋다는 인식은
가공버터이기때문입니다
분량의 샤워크림도 넣어주고
잘 풀어주고
가루류인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다 ,
소금, 유기농원당,
분량대로 넣어주고
실리곤 주걱으로
잘섞어 반죽 해줍니다
반죽의 농도는
질축하지 않은 이정도 반죽입니다
틀에
아몬드 반죽 담아주고
반 조금 넘게 담아주고
180도(보통의 경우)
예열하고
40분 구웠습니다
오븐은
집집마다 조금씩 달라요
저희도 빌트인과
따로오븐이 서로 발열점이 다르거든요
마무리 과정에
확인 하시며
꼬치테스트 해보심 좋습니다
짠~
완벽하게 성공했습니다~
썰을때는
식힌후에 썰어서
보관하고 드시면 됩니다
김냉 보관
일주일 거뜬 하고요
바로 꺼내서
데우지 않고드심 됩니다
오랜만에
했어요
그래서인지
감이 떨어져서
코코넛 오일을 넣어주었는데
안 넣은줄알고
스푼으로 넣다가
아차~생각이 나고...
2스푼이 오버가 되었어요
그러므로
케익이 제대로
이쁘게 덜 부풀었고
진한맛을 품게 되었어요
어쩔수 없어
새로 다시 했네요-_-;;
밑의사진은
그제 만들었던
실패한 케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