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이 생겼어요,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ㅎ
무쳐 먹어야죠.
소금에 절여 꼭 짜서?
No, no~~~
껍질 벗겨 반 잘라 씨 빼고
다시 길게 반 잘라 나박나박 썰어요.
반만 무칠거예요.
참~
노각은 끝쪽이 쓴데 이건 안 쓰더라고요.
쓴 부분은 잘라내야 해요.
냉장실에서 살아남은 부추 쫑쫑 썰고
청양고추도 하나 썰었어요.
홍고추가 있음 보기에도 좋을 텐데
없으니 생략~!!!
마늘 한 스푼
진간장 한 스푼
소금 적당량
설탕 반 스푼
식초 한 스푼
깨소금 한 스푼
양념 다 넣었으니 잘 섞어 주세요
밥 먹기 전까지 냉장고에 넣어 차게 두면
노각에서 수분도 빠져서 국물이 생겨요.
아삭한 노각을
아래 생긴 국물과 같이 먹음 맛있어요.
밥 다 먹었는데도
심심하니까 다 먹었어요.
노각~
국물까지
이렇게도 드셔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