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루 휴일 문밖은 위험하여...ㅋ
집에서
휴식 취하면서 꼬소한 콩국수
말았어융...
♡재료;서리태 소면국수 호두 땅콩 잣 (몽골) 계란
깨소금 흑임자 복숭아 방토
방토는 베란다에서 따고
아삭아삭 달콤한 복숭아 올리고
건과류의 꼬소함이 배가되준
서리태 콩국수 한그릇
맛점으루 ~~~후르ㅡ룩 후룩
서리태 콩은
거품 안나올때까지
빢빢 닦아준다음
(불리지 않고 바로 삶아유..)
토판염1스픈 넣고
>>>강 >>>중>>> 약
조절하면서 40분 삶아준다음
다 삶아지면
땅콩은 가루 채에받친다음
노릇하고 꼬소함이 배가되게
볶아줍니당..(너무 맛있쪄유)
호두 4쪽
땅콩1수저
잣1수저
서리태3국자
건과류(3종 넣고)
물1리터를 조절해주면서
갈아줍니당
한번에 물 많이 넣으면
곱게 안갈리니
물은 조금씩 넣으면서
갈아야 곱게 갈려유..
오이가 없어서
고명으로 올릴 복숭아 째썰어서 준비했어융...
소면국수 삶아진거 볼그릇에 담고
김냉에서 대기중인 서리태 꺼내서
부어줍니당
그 위에 복숭아 올리고
베란다에서 딴 방토 올리고
깨소금도 석석 빠준다음...음흠 꼬손내
한켠에 넣어준다음
삶은계란도 올리고
어떼유
먹음직스럽나유...ㅎ
휴일 맛점으루
꼬소한 서리태 콩국수 한그릇으로
배띵띵 행복하게 ~~~후르ㅡ룩
후룩~~^했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