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하고
신김치맛이 느껴지는
비빔국수가 땡기는 시간~
점심시간이네요
땡기면 해먹어야죠
어렵지도 않은거~
사촌동생에게서
얻어온 김치입니다
냄새도 전혀없고
적당히 맛있게 익은 김치
비빔국수하기
딱 좋네요
작년겨울
텃밭에서 뽑은건데
돌보지 않은거라 뻣뻣하고
속도안찬 배추로 담근거라네요
알배기 배추만해요
한포기 꺼내서
썰었는데 많지 않네요
사과즙:120ml
양파가루:1티스푼(수북)
개복숭아청:2스푼
고추장1스푼
수용맘님표맑은누룩소금:1스푼
원당:반스푼
국물 흥건하게
김치양념 준비해놓고
삶은계란
오이 황도복숭아 민트잎
고명으로 준비했어요
국수 삶아서
양념에 넣어주고~
쓱쓱 비벼비벼~
보기엔
씨뻘건하니 양념이 센거같지만
과하지 않고요~
다만
한국인의 김치라서리~^^
2인분~~
지금 이상태
맛있고 딱좋죠
완성비주얼이고요
근데
조금 멋도 부릴겸
영양도 같이 곁들일겸
비타민C 오이
식유섬유와 소화를 돕는 복숭아
단백질보충 겨란
향긋함을 담당할
허브 민트로 포인트
요래 점심으로~~
칼칼하니
꽤운하게
냠냠 먹었습니다
맛점 하셨는지요...
오늘도
더위와 함께 지내는 하루중
오후로 들어선시간
지금 가장 더울시간이죠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필수~
잘지킵시다요~
여기는 날이
흐림입니다
비도 안올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