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4일
저녁준비하며
후딱~
쉽게~
일 벌리지 않고~
간편하게 할수있는
가지 튀김(부침) 했어요
칼로
얇게 저며냈어요
가지살이 단단하지않고
폭신하여
저미는건 어렵지 않아요
3mm두깨입니다
전분가루 입혀줍니다
가지 얇고
조그만아이 2개입니다
기름 3~4스푼두른 팬에
튀겨줍니다
앞뒤 노릇노릇 하게
중약불로~
먹음직스럽게 잘튀겨졌어요
바삭바삭합니다~
양념장에 찍먹할거 준비합니다
간단하기에
가지 튀기며
준비해도 되요
청양고추:1개(쫑쫑)
건고추:1개잘게(크러쉬레드페퍼ok)
간장:2스푼
식초:1스푼반
알룰로스:1스푼반
물:2스푼
요래 만들어서
튀긴가지는
기름종이에 올려서~
바삭하고
부담없이 먹기 편한
가지튀김 완성
얇아서 먹기도 편합니다
반으로 접으면
한입거리~
짜지않고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푹 찍어서 드셔요~
너무 맛있답니다
한접시
뚝딱 해치웁니다~
두부고추장찌개 끓여서
저녁밥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옛날식 찌개에 꽂혀서
자주 해먹게됩니다~
감자 호박 양파 청양고추 대파
고추장(시누이표)된장(한명숙대가)
앞접시에 덜어서
3번은 퍼먹습니다~
가지튀김하고
잘 어울리는 밥상이라요~
할일은 많은데
꼼짝도 하기 싫고...
점심 먹고나니
더 그렇네요
더 더워지는 시간이네요
더위에
지치는 시간되지 않도록
슬기롭게 하루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