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야채만 넣고 뿔소라와 홍채로
상큼 맛있는 소라무침했습니다
음 ~~ 찐 맛있는 맛에 배부름도 잊고 자꾸만 손이 갑니다 ~~
뿔소라
진미홍채
깻잎
사과즙
오이 절임해놓고
당근
양파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설탕
식초
조청
간장
통깨
준비된 재료는 참으로
간단합니다
오이와 뿔소라는 미리 절임하고 데치고
준비해 놨습니다
양념류입니다 사과즙이 빠졌네요
홍채와 뿔소라에는 사과즙으로 단맛을 입히고 홍채의 뻐신감을 부드럽게 시간을 둡니다
기본양념인 마늘 대파 송송 고추장 고춧가루 넣고
쪼물딱 무침하고 (기본양념만 한 것임)
이땐 간은 하지 않음
기본양념 후 폭 절여놓은 오이(아닥식감)
길죽대파 양파 넣고 버물 하고
간을 보며 추가양념을 합니다
기본설탕이 어울리는 무침이지요
후와 간 본다고 한입 앙 하니
너무 맛있다요 ~~
맛있다 ~ㅎ
앞 과정이 빠졌네요
버물하구는 깻잎과 통깨 넣고 살살 버물
마무리하며 보니 통깨 넣음이 부족하여
추가로 넣고 ♡
별스런 야채 없이 폭 절인 오이 듬뿍
깻잎 향내음으로 즐기는 뿔소라 무침
나 스스로 엄지 쩍 합니다
선호하는 야채만 넣고 뿔소라 무침하여
3곳 나눔으로 하룻길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