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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스테이크 어렵지 않게 맛있게 구워 먹기~채끝스테이크

작성시간25.09.13|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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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9.13 우왕
    이쁜손자 입으로 들어가니
    얼마나 기뻐융..언냐
    깨비두 상상하니 오물오물 마냥 이쁠것같아융..아웅
    집표 스테이크
    보기마혀두 이미 비쥬얼 각이 고급진 레스토랑입니당^♡^
    찹찹 입맛 다시고 갑니당~~총총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우리 꼬마
    고기를 엄청 좋아한다눈
    특히 양념없는 고기맛을~ㅋ
    삼겹살에 상추싸서 먹는것도 즐기고~
    고기러버 먖지?
    오물거리며
    먹는거보면 행복해진다는거~
    깨비야
    언능 손주바보 대열에
    끼어야쥐~^^
  • 작성시간25.09.13 고급스럽습니다~~
    가지에 칼집~한수 배워봐요
    가족의행복한 모습을 상상해 보구요
    오래전 레스토랑할때 안심스테이크 많이도 했지요
    파인애플한쪽에~치즈한쪽까지요
    안심옆에 붙어있는 힘줄맛은 최고에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네~
    칼집을 적당히 깊게 내줘야
    팡~벌어집니다
    기름을 넣어주고~
    그럼 됩니당

    레스토랑을
    하셨으면
    스테이크 굽는건 잘하실듯요~

    전문가 앞에서
    폼잡았네요
    부끄부끄 붉으라락 화끈화끈~^^

    스테이크에 파인애플도 구이로 넘좋은데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곁들여보았어요
    고맙습니다
    트로피님~
  • 작성시간25.09.13 채끝스테이크도 황홀하지만
    옆 조연들도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칼집 넣은 가지구이도
    대파도 넘~근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누구누구의^^
    입맛 까다로운 아들놈에게 점수 따려고~유혹부터 했습죠
    손주가 더 감동 하고 고기에 빠지던걸요
    채끝 부채살
    저희 부부는 제대로 맛도 못봤다는거
    아들과 손주가 싹~
    ㅎㅎ

    가지는 칼집을 적당히 깊게 넣어줘야
    기름을 흡수하여
    팡 벌어집니당~^^

  • 작성시간25.09.13 우와~
    먹음직스럽네요~
    한마디로 고급진 플레이팅!!~
    맛도 끝내주겠지요^^

    요즘 소고기 비싸도 너무 비싸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아들은
    저희집에 오면
    특별식을 기대하고 오기에
    제가 분주해집니다
    그맛에 오는걸 즐기는거 같기도~ㅎ

    소고기는
    그래도
    하나로는 덜 비싸더라고요
    고기는 오로지 하나로에서~

    호주산도
    싸진 않던데요~
  • 작성시간25.09.13 잔치집 보다 더 거룩하십니다~~^^
    정말 맛 보고 싶어 집니다~~^^
    솜씨에 따라 맛이 느껴지는 것을 배웁니다^^
    오늘도 배워 주셨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ㅎㅎㅎㅎ
    입맛에 맞게 해주고
    잘 먹는 모습을 보면
    흐믓해지는 마음이
    저를 미소짓게 한다는거
    그걸 즐기네요~

    고밉습니다
    욕지님
  • 작성시간25.09.13 와~고루갖춘 고급진 스테이크 썰어 한점 먹고푼데요 ㅎㅎ흐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4 사진 찍고
    가위로 쑹덩쑹덩 썰어주고
    바로 또 부채살 구었는데
    그마저도
    거의가 손주 아들 입으로~
    ㅎㅎ
    아들은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그리워 합니다~^^
    며눌이 음식을
    전혀 못하기에
    장모님 음식을 자주 먹다보니....

    아들들은
    장가가서
    분가해서 살면
    입맛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하네요 ^^
  • 작성시간25.09.17 우와 억시로 맛나게 구워졌네요 아들가족들 맛나게 먹었겠습니다
    침샘 자극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23 네~
    고기파들 집안이라~
    꼬맹이도 피를 못속입니다~
    외식을 해도
    고기~고기 고기~
  • 작성시간25.09.23 세상에나 ~~
    입이~~~
    우야노
    안다물어지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23 ㅎㅎ
    어이쿠
    보물농장님
    찿아주시고
    고운뎃글도 주시고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9.23 황금다이아손이십니다
    가차이이사가고파염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23 보물농장님
    농장이 용인쪽이라 들었는데~
    저희 선산이 원삼입니다~
    우연이든~
    뵐날이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시간25.09.23
    원삼면 미평리가 저의집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9.23 선산오시거든
    연락하이소
    누룽지라도
    들고나갈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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