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고 털기하며
튕구러져 나온 식빵 떼두리
빵가루로 쓰려고
냉동보관해둔건데
까먹...까먹
필요할때가 없었으니
안찾았겠죠~^^
점심으로
맛나게 변신시키려합니다
요것이 주인공입니다~
3개정도 나옵니다
식빵5개정도의 양입니다
식빵으로 하면
더 깔끔해요~
엄니 계실때는
프렌치토스트를 좋아하셔서
자주 해드리고
어르신쉼터에도
해다드리고 하였는데...
프렌치토스트의
업~버젼입니다
햄은 잘게 잘라 전처리해주고
(뜨거운물에 씻어쓰길)
계란 3개 황백으로 나눠놓고
야채(피망 홍당무 쪽파)
우유:200ml정도
준비 해놓고
식빵 테두리에
우유 부어서
잠시 나두면
촉촉~ 축축~
포크나 손으로 대충 부셔?줍니다
우유를 흡수하였기에
손에 힘 안줘도 스르르~
그리고
계란 흰자 넣어주고
소금 1티스푼(깍아서)
후추 반티스푼정도
준비한 야채와 햄 넣어주고
양파가루:수북1티스푼(생략가능)
건마늘가루:반티스푼(생략가능)
양파가루는
조잘구리표
마늘가루는
한식대가 한명숙님의 의성마늘가루입니다
다 섞고나면
요런 반죽이 됩니다
사진을 미처 못 찍었는데요
눈꽃치즈:반컵 (피자치즈ok)
빵반죽에 조금 섞어주셔요
그래야
더 맛있어요
프라이팬에 구어줄겁니다
기름이 조금 지글거려야
맛있거든요~
에프나
오븐도 개안지만
팬이 더 맛있어요
여러번 해본 경험으로~
3개분량으로 나눠서
(지름:17cm)
기름 두르고
팬에 올려 지져주셔요
약불~!!
뒤집어주고~
노릇하게 익었어요~
가운데
스푼으로 조심조심
오목하게 눌러주셔요
조심 안하면
둥근 모양이
완성 단계가 아니기에 깨집니다
비주얼도
중요하니까~~ㅎ
오목하게 들어간곳에
계란 노른자
살포시 올리고~
최소약불유지!!
피자치즈
노란자 주변으로
빙돌려 올려주셔요~
노른자가
키 포인트이니까
노른자를 살려주셔요
뚜껑 닫아주고
피자치즈가 녹을정도만
익혀주면
됩니다~
완성입니다
요거는
만들다가
노른자가 깨져서
안이쁜거~
그래도 맛은 똑같아요
에멘탈치즈 갈갈해주고
또는
파르메산 치즈 뿌려줘도 되고
파슬리 솔솔
생파슬리면 더 좋고~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점심한끼로
만족스럽다요~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드셔요
굿~
빵이 땡길때
한번 해드셔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맛있거든요~
집표이기에
사먹는 빵들에 비해
훨씬 덜 느끼하고
질리는 맛도 아니기에
덜 부담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