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열어보니
빨리 해먹어야할것들이
눈에 들어오기에
부추계란국과
상추김밥으로
상추는
1달이 넘은거구
부추는 20여일이 지난겁니다
노지야채들이라
보관도 오래가지만
제가 보관을 잘해 ^^
상태가 양호해요
언능 해먹을것들이죠~
불고기용 소고기
양념해
김냉에 넣어둔거
더이상 방치할수 없고...
볶아놓고
홍당무는
김밥 싸는과정상
기름에 볶지않고
데쳐내고(딱딱하지 않게)
1차 수분 흡수해내고
식초
소금
비정제유기농슈가
넣어
세콤달콤 맛을 주며
나오는
2차수분기는
키친타올 깔아 흡수시켜냈습니다
김밥김 길게4등분 하여
홍당무 말아주고
계란지단으로
한번 더 말아주었어요
상추김밥이라
김 한장은
살짝 모자랍니다
종이호일 깔고
김1장+1/3 깔아주고
(김 이어주는건 밥풀 ^^)
밥올리고
상추깔고
무쌈올리고(단무지대신)
불고기 올리고
다시 상추올리고
(김밥하나에 상추4장필요)
홍당무계란말이 올리고
말아주면됩니다
상추가 들어가므로
말으면 두툼하긴 하지만
먹을때는
절대 벅차지 않아요
상추쌈 싸서
입안으로 들어가면
벅차지 않은거처럼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바닥에 깔은 종이호일로
돌돌말아두면
자리 잡힙니다
썰어서
한컷~
촬콱~
부추계란국 끓입니다
게란2알
참기름 1스푼 넣어 풀어주고
팁:
계란국에
참기름 넣어주면
감칠맛이 돌며 맛있는 맛이 돕니다
느끼하지 않아요
생수 같이 보이지만
멸치다시마육수 입니다~^^
칼칼한맛을 주기위해
청양고추 칼집넣고
통으로 넣고
바글바글 끓고
소임을 다한
청양고추는 건져냅니다
풀어놓은
참기름계란 넣어
바로 휘저으며
계란이
몽글몽글 뭉치지않게
실가락 풀어지듯 풀어줍니다
부추계란국은
이렇게 해야 맞다는거~
바글바글 끓으면
작게썰어놓은
부추 넣어주고
간은
취향껏~
저는 자염소금과
참치액 조금 넣었습니다
후추도 톡톡
부추계란탕 완성~~
김밥하고
부추계란탕
맛 궁합 좋습니다~
상추 듬뿍
고기듬뿍
들어간 김밥
한줄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보들보들한
부추계란국 떠먹~떠먹
아주 맛있어요
아침의 국으로도
최고최고~
휴일인 오늘
날이가 맑아지려나...
햇볕이 나올거도 같고
이것저것 해야할게
제법 많네요
어제는
밖으로 쏘다녔으니
오늘은
참신하게 집구석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