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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무로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 무전 꼭 이렇게 해드셔보셔요

작성자조잘구리|작성시간26.01.03|조회수1,810 목록 댓글 36

처음 도전을 해본건데요
맛이 좋네요
쫀득하고 촉촉함과
천연 단맛을 품은 맛이
입맛을 특별하게 잡아주었어요
맛 보시겠어요~

찍먹하는
간장도 특별한맛입니다~^^

처음 도전해보는거라
주저주저~~
무를 조금 준비했어요
450g 정도의 무입니다

강판에 갈아서
채에 걸러
건더기 건져냅니다

짜준 무즙은
버리지 마세요
쓸겁니다

강판에 갈아 짜낸 무건더기
밀가루:수북:2스푼
(우리통밀 부침가루 튀김가루ok )
대파쫑쫑:2스푼
홍당무:1스푼
건고추:1개
(청양고추 홍고추ok)
브로콜리꽃봉우리:2스푼(생략가능)

반죽 섞어줍니다
섞어주며 반죽의 되기를
확인하며
무즙으로 농도 맞춰줍니다
질고 끈적한 농도로

한스푼씩 떠서
기름두른 팬에 지져줍니다

바닥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스푼으로
무반죽 눌러
적당한 두께로
부쳐줍니다

앞뒤
노릇하게
잘부쳐졌어요

**무즙 간장소스**
무즙:2스푼
간장:2스푼
식초:1스푼
꿀:반스푼

찍어 드셔보셔요
아주 맛있어요

점심
맛나게 드시고
편안하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밥 먹고나니
졸음이~ㅎ
눈이 스르륵 하기에
요리방 들어와서
점심에
맛나게 해먹은
무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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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손이 많이 가진않았어요
    문득 생각이나서
    실행으로 옮기고
    만드는데 시간 얼마 안걸렸어요
    대신
    궁금하여
    허둥지둥 늘어놓긴 했습니다^^
    만족스런 맛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루류가 많이 들어가지 않아 속도 편하고~

    김비비안님
    고운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쁜들꽃 | 작성시간 26.01.04 오, 무전 ㅎ
    기막히네요 ~
    무우로 찌게나 국은 해먹지만 ㅎ
    잘 배웁니다
    다양한 요리도전에
    박수드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이쁜들꽃님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도전이
    실패가 아니라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새로운거 도전해서
    맛이 영 아닐때가 있어서 실패도 하곤합니다~^^

    새해
    소망하시는일
    꼭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도
    늘 함께 하셔요
  • 작성자석장 | 작성시간 26.01.05 달큰한 무전을 보니 어이하여 녹두전이 생각날까요 ♡
    무전 녹두전이 먹고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네요
    요리조리 솜씨 내시랴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녹두전도 해먹어야겠습니다~ㅎ
    요즘 이것저것
    하느라 분주하긴 했어요
    곧 손주 생일이라
    수수팥떡도 하려하는데
    맘이벌써부터 또 분주해집니다

    석장님
    새해
    소망하시는일
    꼭 이루시고
    꼭~
    건강과 행복도
    늘 함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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