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도볼겸
겸사겸사
1박 여행...
아랫지방에서 데려온
두릅과 엄나무순~
숙회로도 맛보고
전병도 말아보았어요
두릅과엄순이
남은거 꺼내고 삶아주고
계란1개
우유 5스푼
중력분2스푼 (봉긋)
찹쌀가루 2스푼(봉긋)
소금 1티스푼
생수 조금
묽은반죽 만듭니다
우동스푼으로
1스푼 떠서 올리면
크기가 적당해요
약불로 천천히
익혀주고
데쳐낸(삶은)
두릅과
엄나무순은
간을 줍니다
참기름 소금 참깨 부숴넣고
전병 부쳐놓은거에
올려 말아주면 됩니다
두릅과 엄나순이
보이는게 포인트라
양쪽 사이드 잘라서 말았어요
짜잔
완성입니다
저희집은
그냥 맛보았는데
와사비 넣은 초장에
찍어 드셔도 맛날겁니다~
깊어가는밤
지금도
비가 추적추적 내려요
내일 오후에는
그친다 하네요
편안한 밤
숙면하셔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타민! 작성시간 26.04.10 new
엄나무순과 두릅 자체만으로도 맛있는데 ᆢ
전병으로 더욱 맛있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재배라서 그런지
두릅과 엄나무순이
맛이 덜합니다
제가 산에서 거둬오는것들은
향이 죽이는데
쌉싸름과 달큰한듯한 향내 그맛이 안나긴해요
전병에 쌌더니
더 맛있지긴 했어요~ -
작성자돼지엄니 작성시간 26.04.10 new
똑같은 재료인데
조잘구리님 손이가면
고급진 요리로
둔갑을 하네요
그손 악수라도 해 보고 싶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조잘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헉~
돼지엄마님
방그르르~
들려주셔서 방갑습니다
곱게 봐주셔서
고맙구요~
얼굴을 봐야
쎄쎄를 할텐데~
-
작성자또깨비(강나경)속초 작성시간 26.04.10 new
두릅을 멍석말이 아나아니
계란말이로
이쁘게 옷을 입히셨네융..햐
두개 맛보기합니당..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