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뜰 아래 자란 봄쑥으로
하루는 쑥국
하루는 부침
하루는 부꾸미
매주 2가지씩 만들어 먹고 있내요.
오늘은 봄이 가기전에 꼭 쑥 부꾸미를 먹고 싶어
후다닥 쬐금 만들었습니다.
아주 맛이 끝내 줍니다.
내일 한번 더 먹고 싶어 냉동고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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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함평선수기(이선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예~
기다리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
작성자욕지 작성시간 26.04.16 new
쑥으로 전을 만들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고수이십니다~^^
그런데 약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배워 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함평선수기(이선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new
전남 지방에서 옛날부터 제사때 마다 부치는 부꾸미 랍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
작성자사랑. 작성시간 26.04.16 new
쑥향이 정말 진하게 맛있겟어요~~
-
작성자또깨비(강나경)속초 작성시간 26.04.16 new
쑥향가득
쑥 부끄미 생각을 못해밨어유..ㅋ
보여주셔성 감사합니당
따라해볼게융...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