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대와 꽃 부분까지는 여러 조리용으로 활용하고
맨 윗부분을 따로 모아 쫑쫑썰어
양념간장용으로 한 공기정도 냉동저장했습니다
좋아하는 맛의 집간장으로
마늘대 끝부분 넣고 양념간장 만들에
곱창김 싸 먹으니 굿입니다
짠 집 간장이기에
(사과즙과 탄산수는) 간장과 동량
짠맛 없는 양념간장
마늘쫑을 버리는 것 없이 알뜰 활용했습니다
집간장
사과즙 탄산수
고춧가루 마늘종 대파
참기름 깨소금
짠맛 강하지 않은 양념간장으로
마늘은 넣지 않았습니다
마늘쫑 끝자락은 듬뿍 준비해 놓고
깨소금 듬뿍 참기름도 듬뿍
곱창김 들고 밥 올려서 마늘종간장 얹어
맛있게 ~~ 근데요
부재료를 많이 넣었으며
사과즙과 탄산수 희석해서.
양념했더니 조선간장의 짠맛이 많이 중화됨에 밥 위에 김 한 장 간장 떠 얹어 먹먹하니 이 또한 깔끔한 맛에 배는 부르고 손은 자꾸만 들락거리더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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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new
각재료마다 특이점이 있어서 마늘 넣을때와 넣지않아도 됨이 있어요
마늘쫑 윗대 양념맛이 좋아요
글 주심 고맙습니다 -
작성자별두울(서울) 작성시간 26.05.13 와~~
하나도 버린것이
없네요
지는 매일 반성해요 ㅠ
생각도 안하고 버리니요ㅠ -
답댓글 작성자석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new
반갑습니다
모든 식재료는 활용함에있어 생각의 차이가 있지요
누구나 그럴수도 있는 버림이랍니다
쫑쫑썰어 부침용으로도 활용하면 파와 다른 맛과 식감이랍니다
무탈히 지내셔요 -
작성자비타민! 작성시간 26.05.13 버릴게 없군요
알뜰살뜰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new
먹는 식재료인데 상하지도 않은 끝부분을 버리기에 아깝지요
양념용으로
부침용으로
가루집해서 살짝쪄서 양념장으로~~
지혜로우심의 비타민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