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은 사실
친정오빠네집에 만들어서
가져다 줍니다 일주에 한번정도
집앞에 가게가 하나생겼는데
오만것을 다 팔아요 그덕분에
요즘 젊은 엄마들 식단걱정 안하게
된듯 싶어요
하하~
e편한시상~
오빠집에
가져다 둔 것들입니다
오빠가 장아찌종류를 좋아라해서요
열무를 사다가 삶아서 소분하여
냉동보관 하였다가 국을 끓이면요
부드럽게 드실수 있어요
시래기도 마찬가지로
냉동,해동시키면 부드러워요
국꺼리 마뜩찮을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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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화(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밑반찬 생각나서 집에와서 밥을먹는다고 하더라구요ㅎ
웃느하루 되시구요^^ -
작성자별두울(서울) 작성시간 26.06.05 와~~
저도 아부지반찬해야해요
조금 따라할께요ㅎ
좋은누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송화(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압지반찬은 좀 다르게 해야하지않을 지요?
일테면 호박볶음 가지나물 그런거요 어르신들은 보드랍게 드실수있을거 같아요^^ -
작성자비타민! 작성시간 26.06.05 장아찌 등 밑반찬이 맛나게 여러가지 하셨네요 ㅎ
오빠를 생각하시며 만드는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만드셨을 것 같아요
오빠분이 정성가득한 반찬으로 잘드셨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송화(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행복한마음보단 의무적인거 같아요 외면할수없는 그런~ㅎ
맛나게 먹는다니 감사하죠
맛점하시구요 웃는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