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인이~
가는 아스파라거스 한줌을 줬는데
냉장 보관했다
오늘에서야 오색잡채로
만들어 먹었네요
가는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은 크기 5cm 정도로 자르고
양파ㆍ당근~
파프리카 빨강 노랑~
두가지도 채썰고
팽이버섯 1봉지도 준비했어요.
먼저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재빨리 찬물에 헹구어
색감을 살려줍니다.
흰색인 양파부터
기름없이 식감을 살려 볶아줬어요.
그다음 당근은 지용성이라
올리브유 1t 넣어
살짝 볶아줬고요.
당근도 식감이 살아있게
볶은 후~~
살짝 익힌 아스파라거스와
양파를 넣고
누룩간장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줬어요.
그위에 팽이버섯 올리고
누룩간장 1/2T 넣고
재빨리 양손 도구로
섞어준 후~
간은 쌀누룩 마늘소금으로
맞췄어요.
불은 끄고 잔열로~
파프리카 2가지 넣고
참깨가루와 참기름 쪼르륵~~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완성그릇에 담아
위에 통깨 솔솔 뿌려줬어요.
맛은 중국풍의 맛이 나네요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대로~
내맘대로 레서피였지만
맛은 좋았어요.
중국빵과 곁들이면
손님상에 올려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남은 아스파라거스로는
그렇게 해먹어야겠어요.
오늘 날씨도
햇볕은 뜨거웠지만
바람도 불어주고
공기질도 좋아
창문을 열고 있었네요.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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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맛과 색감의 조화가 좋아
영양면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한 양념으로
조리법도 간단해서
자주 해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고마워요 황진이님!~~ -
작성자비타민! 작성시간 26.06.07 아스파라거스 듬뿍넣고 하셨네요 오색잡채 야채의 식감과 어우러져 맛있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요렇게 가는 아스파라거스는
처음 봤지만
먹는데는 별 상관이
없더라고요.
먹으면서 꽃빵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다음엔 꽃방 곁들여
먹으려고요.
감사해요 비타민님!~~ -
작성자송이1 작성시간 26.06.08 정성 가득합니다
맛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좋은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