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미나리 한봉지 준비해놓고
기력이 딸려
차일피일 미루다
다듬어 4cm 길이로 잘라
유정란 2개 넣어 풀어놨어요
텃밭에서 초벌부추 조금 베어와
4cm 길이로 잘라 준비했고요.
찰보리가루와 100% 메밀가루
적당량에 물 넣어
되직하게 잘 섞어준 후~
계란 풀은 돌미나리에
부추 넣고
골고루 섞어줬어요
그릇이 작아
조그만 스텐 대야에
반죽한 것 담아
양파도 가늘게 채썰어 넣고
그위에 호박도 같은 굵기로 채썰고
냉동보관 붉은 물고추 2개
잘게 썰어 넣고
팽이버섯도 넣어
물 조금 첨가해서 농도 맞춰
골고루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입니다.
팬에 올리브유 조금 두르고
반죽 한숟가락 떠서 올려
둥글게 모양 잡아줬고요
한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완성접시에 담아
테두리에 꾸밈으로
딸기 얹었고요.
그냥 먹기에도 간이 딱 맞아
맛 또한 일품이었네요.
기력은 떨어졌지만
두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
다니자!~로 마음먹고
서울~ 여고 동기들 반모임에
참석했답니다.
올라온김에 지인과 저녁약속.
1박하고 내일 오전에
초초님도 만나고 가려고요.
맛저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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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건강식이 맞는 것 같습니다.
찰보리가루 메밀가루만으로
충분한 맛과 건강 부침이
되었답니다.
언제나 따뜻할 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비타민! 작성시간 26.06.11 미나리 부추도 듬뿍 찰보리와 메밀가루로 건강식 전 고소하고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미나리는 벌써 사다놓고
뒤쳐져서
다듬으니 얼마 안돼서요~
그양에 맞게 이것 저것 넣고
두가지 가루는
서로 엉기는 정도로 넣었어요.
보통 야채전에
좀더 업그레이된 맛으로
입맛은 없지만
요부침개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2 찰보리가루 들어가 부침개가 더욱 맛나겠습니다 구수한맛이 날듯 합니다 맛나게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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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네~
저는 밀가루와 설탕은
사용하지 않으니
아예 집에 없답니다.
하지만 빵은 먹어요.
보리빵이나 통밀빵으로
가끔 케익도 먹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