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5키로
무서워 죽는줄 알았네요
일반가정에서 이렇게 큰 생선을
어찌 잡으라고 휴~
칼로 자르고
가위로 자르고 한바탕 씨름을 했네요
시원한 맛은 있더라구요
한 토막만 끓였는데 한솥이네요
무,코인,마늘,생강,청양고추,양파,미나리
국간장과 소금,후추가 들어갔어요
매실액기스 담고 바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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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화(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깨비님 담번엔 얼끈하게 한번 끓여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굿장줌세요^^ -
작성자해인누리 작성시간 26.06.13 대구는 클수록 맛있지요.
맑은탕 뽀얀국물에 몸보신 제대로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송화(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시원한국물맛이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누리님^^ -
작성자석장 작성시간 26.06.14 헉 저리 큰 대구님을 어찌~~ 옆지기님 손을 빌리시지않고 직접 다듬으셨다구요~~~~기겁할 맘이지만
근디 완전 보양탕 재료겠어요
매실청 담그시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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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화(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그냥 지가했떠요
엄두안났는데 해 지더라구요ㅋ
감사합니다 석장님
알흠다운 밤시간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