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홍합 방아전
부추 홍합 방아전
시댁에갔다가 방아잎을 따와서 씻어 썰어줍니다
시댁 갔다가 바닷기에서 직접까서 판매하는 깐홍합사서 얼려놓은거 준비합니다
친정 큰언니가 산비탈 모퉁이에서 키우시는 부추배와서 씻어 썰어줍니다
치자물을 물에 걸러서 양푼이에 담아주고
부침가루 튀김가루를 넣고 멸치액젖으로 간을 마춥니다
반죽위에 땡초갈은거 부추 방아 홍합 파프리카를 넣어주고
골고루 반죽을 버무려줍니다
기름두른 펜에 한쪽을 떠넣고 펴 줍니다
이렇게 또 굽어줍니다
뒤집어 노릇노릇 굽어졌네요
이렇게 굽어 펼쳐 식혀줍니다
한장은 총동창회 가신 남편꺼
나머지는. 일요일만 알바가는곳 8명이.함께먹을것 통에담았네요 지짐이가 너무 맛나게 굽어졌습니다
알바갑니다. 약선요리방 우리님들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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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오모나 창원에 살으셨네요 바아찌지미 맛을 아시네요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넘치는
해피한 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또깨비(강나경)속초 작성시간 26.06.17 방아잎은 접해보지 않았지만
홈합드간 부치미는
침샘 고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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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오모나 방아잎 맛을 모르시군요. 아쉽습니다 너무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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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처음사랑2 작성시간 26.06.18 new
방아 부침 정말 맛있는데 요즘 방아잎
구하기가 힘들어요~ㅠ
충청도 없어요~
전라도 에서 많이 해먹는데 충주에서 한번도 해먹지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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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네 저도 서울 아들집가서. 마트마다 가도 방아잎이 없더라구요 찜에 넣어 먹을라 했는데 아쉽더라구요 카페에 판매하시는분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