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버섯(벗꽃버섯)이야기~
밤버섯은~ 해열, 진정, 진통, 변비예방, 항암작용 한다네요
▲ 밤버섯 호박볶음이에요~
밤버섯 데치기전-
밤버섯 데쳐낸후 -
밤버섯을 끊는물에 데쳐내면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 잘 부서지는 버섯은 한번 데쳐서 조리하시면 편하십니다~
일부는 데쳐서 깨긋이 손질하여 냉동합니다
- 소금물을 풀어서 염장을 하여도 됩니다
버섯철이 지나서 두고 두고 먹을수 있습니다
소금물에 담갔기에 먹기 하루전에 물에 담가서 짠기를 뺀후에 조리합니다
저는 이 밤버섯을 겨울철에 꺼내 생선 조림에 간혹 이용합니다.
호박과 밤버섯을 볶았습니다
특별한 양념은 없고요, 국간장조금과 소금으로 간을하였습니다
밤버섯을 약간 쌉스름한 맛이 나는데
데쳐서 물에 담가뒀다 조리하시면 쓴맛이 빠집니다.
▲ 먹버섯(까치버섯)이야기~ 먹버섯은 위암예방과 항암효과, 치매에도 좋다네요~ ▲ 먹버섯(까치버섯)볶음 먹버섯의 대봉부분은 약간 질깃한 느낌이 있어서 대봉부분은 잘라내고 버섯의 잎부분을 잘게 잘라 데쳐낸후 잘 헹구어서 볶아내면 부두러워 집니다. 먹버섯 역시 국간장과 소금간하여 볶아 냈습니다 먹버섯 저장법 - 먹버섯 큰것은 엄청큽니다. 이 버섯의 대봉부분은 잘라내고 버섯의 잎부분를 잘게 찢어서 끊는물에 데쳐내, 찬물에 헹구어서 소금물풀어 놓은 통에 버섯을 넣습니다. 버섯이 떠오르지않게 비닐에 돌을 싸서 눌러 줍니다. * 데쳐서 냉동 혹은 소금물에 염장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자연건조를 해 보았으나 염장이나 냉동의 방법보단 질깃한 느낌이 별루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송이싸리버섯 이야기 이처럼 송이로된 싸리버섯말고 노란싸리등은 끊는 물에 데쳐낸후, 소금물 풀어 염장을 해 두고 먹을수 있고 염장해두면 독성분이 빠집니다 조리전에 하루를 물에 담가 염분을 뺍니다. ▲ 박과 버섯이 만났을때~ 싸리버섯은 데쳐낸후에 고기와도 잘 어울리고 호박과 볶거나 된장찌게에 넣어도 좋답니다 ▲ 노루궁뎅이 버섯이야기 노루궁뎅이를 닮은 노루궁뎅이 버섯은요~ 항암 항균 항염 효과가 뛰어나다네요~ 갖가지 버섯과 호박을 넣고 볶았습니다 참싸리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석이버섯, 호박이 들어갔습니다. ▲ 애기꾀꼬리,송이싸리,표고버섯,능이버섯이야기 갖은 버섯넣고 만든 버섯불고기입니다 ▲ 능이버섯 이야기~ 능이버섯과 호박이 있다면~ 라면을 끊여도 버섯과 호박을 썰어넣고 볶아도 돼지고기와 볶거나, 불고기를 해도, 닭백숙도 좋고요~ 말려서 차로 드셔도 좋답니다. 능이 돼지고기 볶음, 능이 라맨~
▲ 송이버섯 이야기~
12년도에 찍은 송이버섯입니다..
그해에 버섯 풍년이였지요~~
송이 능이 원없이 따 보았습니다
송이의 요리도 무지 많습니다
일단 생송이 기름장에 찍어도, 불고기에 넣어도 좋습니다
( 능이와 송이 버섯의 불고기엔
고기를 끊는물에 한번 삶아낸후에 조리하시면
핏물이 나오지 않아 개운하고 깔금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어떤분은 단물 다 빠지게 왜 삶아내서 조리하냐고 하시는데요
저희는 거픔같은 핏물과 개운하지 않는 맛이 싫어서 이렇게 합니다
또한 요즘 먹거리가 풍부하여
그정도 삶아내고 조리하여도 괜찮다고 생각이 됩니다)
▲ 깨금버섯 (글쿠버섯) 이야기~
- 글쿠버섯은 아직 올라 오지 않았기에 작년사진 첨부합니다
버섯위에 깨를 뿌려놓은것 같다해서
이곳에서는 깨금버섯이라고 부른답니다.
- 끊는물에 데쳐서 양파와 국간장 소금간하여 볶아냈습니다
맛과 향이 아주 좋습니다
자연산 느타리 버섯은
송이와 능이가 끝나고, 찬바람이 더 불어와야 나오기 시작합니다.
버섯은 초기에 따면 벌레 안먹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자연산 버섯이 벌레가 있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습니다.
버섯의 안에 든 벌레는 육안으론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이럴땐, 놀라고 당황하지 마시고
소금물을 풀어서 먹기좋른 크기로 자른후에 소금물에 담급니다
담궈두면 벌레가 빠집니다.
느타리버섯을 물에 하루를 담급니다
하루가 지난후 양파망에 담아서 무거운 돌로 누릅니다.
반나절정도 눌러두면 수분이 쭈욱 빠집니다
그후에 조리하시거나, 자연건조 하면 됩니다~
자연건조하여 볶아 먹는 느타리의 맛 또한 일품입니다.
** 송이.능이.깨금(글쿠).느타리버섯은 아직 나지 않았거나
한두개씩 올라오는 중입니다.
일부사진중 작년사진등이 있습니다~~
버섯이 나오기 시작하기에 버섯이야기 한번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버섯은 반드시 아는것만 안전하게 드십시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침가리긴밭(김현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2 처음에 한두개 정확히 알고 따오고
그다음에 또 한두가지 또 한두가지 그러다보면
먹는 버섯 몇가지는 알게 되요~
초보시절 저는 유독 산에서 자주 보이는것 한두개 따와서
남편에게 묻고 했어요...
자주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편도선염과 기침 콧물감기가 이별은 안해줘서
그렇지 않아도 일찍 깨는데, 통증에 몸부림치다가
일어나 앉았네요...
몇시간후면 아침지어서 먹고,
도시락싸들고 산으로 가요~
요즘 잣따느라 정신없구만요....
버섯은 아직도 안나오니 잠시 보류중이고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오~~^^ -
작성자시골여인(양산와송.이묘숙) 작성시간 14.09.01 자연산 버섯으로는 목이 버섯만 한번 채취하였기에 긴밭님글 읽으며
엄청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 그자체가 보약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아침가리긴밭(김현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2 여기는 목이버섯이 없어요....
20~30년전에만 해도, 남편은 목이버섯을 많이 보았다는데요
요즘은 도통 없데요..이유를 알수가 없데요
기온탓인지, 숲이 우거져서 그런지.....
발품파는 많큼 다양한 버섯들을 만날수 있어요
조금은 힘들어도 풍성한 가을이 기분 좋아 지는 계절입니다~
이곳 인제는 일교차가 너무 크게 차이가 나요
저는 이미 감기랑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어설픈심마니 작성시간 14.09.02 깨금버섯!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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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침가리긴밭(김현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2 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