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파합니다
굴과 생김을 잘 시쳐서
잘 썰어서~ 파마늘과 고추 서너개 쓸어 넣고잉~
밀가리랑 반죽해서리~
자글자글 구워내서리~(송아무개씨 솜씨입니다~)
잡솨봐요잉~
매운고추 환끈해부러요잉~ ㅠ
저는 매운고추 골라내고 묵소...
벌낭구 썰어 비닐하우스에 그냥 놔두었더니
절대로 안말라서 집안으로 들였어요
난로 옆에 두어도 우딱 안마릅니다
슬로우 퀵~ 슬로우 퀵퀵~
아주 천천히 마르고 있어요
개평 자갈한과 올해는 주문 성공했어요
너무 늦게 생각이나 주문하려면 예약이 꽉차서 안되다고...
올핸 안 잊어묵고 주문 했어요
기름없이 자갈열기로 구워낸 한과유~~
송아무개씨네 고향인디... 묵고싶다하니
근디~ 잉~
두껍다 콩가루가 덜 들어갔다 달다
구시렁댑니다... 아이고 그냥 잡솨~
언젠가 제가 그랬죠...
요거 잊을만할 퀴즈낸다꼬...
4종 씨앗의 이름은???
시크릿 선물, 한분, 선불택배비 본인부담...
정답자 없어도 오늘내 종료해부러요잉~
거거거거거~~~
이 두릅건나물을 말씀드릴것 같으믄유~
두릅철에 냉해를 입어
그냥 두자니 아깝고...
누구에게 보내자니 욕먹을거라
시험삼아 삶아 말려보았습니다
그러니께 두릅전체가 냉해를 입은건 아니고
끝부분이 냉해로 타버린 상황이였죠
들깻가루 넣고 볶아 보았습니다
냉해를 입은건지 어쩐건지 잘 모르겠더만요
두릅나물 맛만있네요잉~
냉해입은 두릅 말려두길 잘했네요
김장김치 꺼냈슈
오~ 맛나게 익어 가는구마요잉~
달력이 통째로 넘어갔어요~
그렇게 또 한살 추가되네요~
올해는 오십하고도 한살이여요~
무료하고 그저 그런날들이 지나가요
매서운 한파에 꼼짝마라 입니다
따순데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요~
강원도는 일년에 절반은 냉동실 겨울
나머지 절반은 무더운 여름이고 그렇네요
해피가 뉴이어 여라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처럼(허성훈) 작성시간 26.01.05 궁시렁 궁시렁~~ ^^
떡국 먹고파
떡국 떡국 떠떡국 울어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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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침가리긴밭(김현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농협 마트표인디요 6천원하데요~~
냉동실이 쪼메 베좁아서
가래떡을 못 뽑고 있어요~~
울지마시고 웃어유~ 으히히히히~~
돌처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배정숙발효명가(보령) 작성시간 26.01.08 저는 가래떡 기계있는데 설걷이 하기 싫어서 패쓰합니다
1.범부채
1.더덕,
3,백수오
4.황기 -
작성자풀꽃3 작성시간 26.01.14 글도 맛길이가 나불고
김하고 또 머신가 하고 맹근거가 무거보고 십꾸마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