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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시골이야기

어제의 힘든하루~

작성자블랙베리|작성시간26.03.22|조회수167 목록 댓글 9


마눌님과 함께 농장으로
82년산 소형 6마력 경운기로 참깨심을곳 로타리 작업.

마눌님은 거름 넣어둔
구덩이에 호박씨 직파 하고 보온을 위해 비닐모자 씌우고

4년전에 깊은산속옹달샘님 분양해주신 삼동파 밭정리

월동한 시금치
작업해서 형님들과 이웃
나눠주고~

지난해 8월에 심은 쪽파
지금이 제철이라 지인들에게
나눔할려고 수확

얼룩강남콩 심을곳에
잡초제거도 했습니다.

늦가을에 땅에 묻어놓은
무우도 꺼내서 나눠먹고

하루가 참 힘들었습니다.

경운기 로타리 작업

삼동파 밭 정리

나눔을 위해 쪽파수확

늦가을에 묻어놓은 무우

매실 꽃이 피기 시작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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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아짐 | 작성시간 26.03.22 경운기로 하는거 힘드실건데요
    밭도 큰듯 한디요
  • 답댓글 작성자블랙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소아징님
    감사합니다
    경사진 밭이라
    하는수없서요
  • 작성자성훈짱(김성훈)-(핸) | 작성시간 26.03.22 역시 대농이고
    농사도 잘짓네그려
    고생햇네ㅎ
  • 답댓글 작성자블랙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친구야 고마워~
    늘 해온것 이라
    일상처럼 한다요^
  • 작성자십이월(김병욱) | 작성시간 26.03.24 82년산 경운기 참 오래 되었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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