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소개
봄 비 내리는 취송원에서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자연과 조화롭게 숨 쉬는 취송원의 오늘 아침 모습입니다.
취송원은 맑은 공기와 생명력 넘치는 땅에서 자라난 작약꽃과 야생화,
그리고 조경수가 어우러진 치유의 공간입니다.
저는 여기서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고 있습니다.
꽃마다 피어나는 생명력은 삶에 희망과 위로를 전하며,
자연과 사람의 깊은 교감을 가능하게 하지요.
단순한 농장이 아니라, 치유와 회복의 공간으로서 건강한 삶의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몸과 마음을 새롭게 채우는 봄비 내리는 아침의 청량함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오늘 하루,
온 세상이 평화롭기를 빕니다.
/취송원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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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곰나루 작성시간 26.04.09 정말 아름답습니다.
님의 글을 즐겨 읽는 사람입니다.
정말 낙화유수와 같은 삶을 사시는 님의 글에 반해 가깝다면 님과함께 술잔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나도 등단을 해서 시와 수필을 쓰는 사람으로서 낭만가객으로 살고 싶은데
짝지가 말을 안들어주는군요
님처럼 초야에 묻혀 겨우 자급자족하면서 글이나 쓰면서 소일하고픈 일인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글고 문의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취송원의 한자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
작성자소아짐 작성시간 26.04.09 멋진 공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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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십이월(김병욱) 작성시간 26.04.10 new
평화로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